1.캘리포니아 주가 소유한 주택 가운데 LA카운티에 있는 주택 100여채 이상이 수 십 년간 방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빈집 인근 순찰을 위해 2천3백만 달러 예산이 투입됐는데 현재 노숙자 밀집지로 변하는 등 슬럼화돼 혈세만 낭비됐다는 지적이다, 2.전국에서 젊은…
뮤지컬 ‘친정엄마’가 글로벌 스트리밍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한다. 오늘(17일)부터 미국, 일본 등 전세계에서 뮤지컬 ‘친정엄마’를 볼 수 있는 글로벌 스트리밍 입장권 티켓이 오픈된다. LA시간 기준 오는 5월 8일과 5월 14일, 뮤지…
CA주가 소유한 주택 가운데 LA카운티에 있는 주택 100채 이상이 수 십 년간 방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빈집 인근 순찰을 위해 2천 300만 달러 예산이 투입됐는데 현재 노숙자 밀집지로 변하는 등 슬럼화돼 혈세만 낭비됐다는 지적입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
LA메트로가 단거리 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승차 공유 서비스 ‘메트로 마이크로’(Metro Micro)를 운영 중이지만, 많은 주민이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스 헐리웃, 버뱅크, 글렌데일 등 한인 밀집 지역 포함 카운티 일부 지역에서 매일 새벽부터 밤…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미국의 온라인 미디어에 한파가 불고 있다. 버즈피드는 오늘(20일) 뉴스 부문 자회사 버즈피드뉴스의 문을 닫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조나 페레티 버즈피드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
LA카운티 97%가 가뭄에서 해갈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20일) 연방 가뭄감시국은 벤추라, 산타바바라와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한 CA주 66%가 가뭄에서 완전히 해방됐다고 밝혔다. LA카운티에선 샌버나디노 카운티 북동쪽을 제외한 97% 지역이 가뭄에서 벗어났다. 남가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