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주민 25%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경제적 문제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응답자 80% 이상은 적자 상황인 CA주 예산에 대해 우려를 표했는데 흑인 1명당 120만 달러 배상금 지급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보인 주민은 5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곽은서 기자가 …
1.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늘 오후 마이애미 소재 플로리다 남부 연방법정에 소환돼 형사피고인 절차를 밟고 45분간 인정신문을 받는 흑역사를 썼다. 77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연방법정에는 처음 소환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밀문건 불법소지와 은닉, 사법방해 등 37가…
불법 기밀 반출 혐의로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늘(13일) 기소인부 절차를 위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연방 법원에 출석하면서도 시종일관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35분(동부시간)께 자신이 소유한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
전국에서 체크 사기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빈번한 범죄는 우편물에서 훔친 체크의 수령자와 금액을 조작하는 체크 워싱(Check Washing)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편 당국과 은행 관계자들은 가급적 우편을 통한 체크 발송을 자제할 것과 불가피한 경우 우체국 등 …
미치 잉글랜더와 호세 후이자, 마크 리들리 토마스 등에 이어 커런 프라이스 LA 9지구 시의원이 부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커런 프라이스 시의원은 횡령(embezzlement)과 위증(perjury), 대가성 혜택 제공(conflict of interest) 등 10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