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살 때 누나의 동거남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0년형을 선고받고 30년 째 복역 중인 시카고 한인 앤드류 서 (한국명 서승모)씨의 사면 청원이 이번엔 받아들여 질 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서씨는 교도소에서 30년을 살며 보인모범적 모습이 용서와 자비를 얻…
미국의 은행 등 대출 기관들이 경기 둔화 우려와 당국의 규제 강화 움직임 속에 약 3조2천600억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의 현금을 쌓아둔 것으로 파악됐다. 어제(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은행의 전체 현금 자산은 지난달 23일 기준 3조2천600억달러(약 4천350조원)로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패한 2020년 대통령 선거 결과에 불복한 이들이 저지른 '1·6 의회 난입 사태(2021년)'를 선동하고 조직한 주모자 중 한 명에 징역 22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AP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의 티모시 켈리 판사는 어제(5일) 열린 선고…
1.LA카운티에 이어 LA시도 주민 청원에 따라 위험 인물에게 총기 구매와 소유를 제한하는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LAPD와 시 검찰이 함께 사용 가능한 데이터를 구축해 위험 인물을 대상으로 한 총기 접근 금지 명령을 집행하고 감시.감독할 수 있는 환경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