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낙태권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지난해 1월 이후 15개월 동안 미국 내에서 다른 주로 원정낙태를 선택한 산모가 17만명이 넘는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정치매체 더힐은 어제(16일) 낙태권 옹호 단체인 구트마허 연구소 자료…
어젯밤(15일) LA다운타운에서 열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선거자금 모금행사에서 하룻밤새 3천만 달러 이상이 모이면서 민주당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11월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함께 어제 저녁 LA다운타운 피콕 극장에…
애너하임 주택에서 갱 관련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한 가운데 24살 여성이 용의자로 체포됐다. 애너하임 경찰에 따르면 어제(15일) 새벽 2시 30분쯤 800블락 웨스트 코튼우드 서클에 위치한 주택에서 총격 사건이 보고됐다.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오는 11월 대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진보 진영이 대비 계획 수립 논의에 조기 착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오늘(16일) 보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체로 박빙 열세를 보이는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에 성공하면서 초강경 낙태, 이민 정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