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두 달동안 국경 봉쇄로 불법입국자 96%가 급감하고 미국 내 불법체류자 4만명이 이상이 체포되고 49,000명이 구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톰 오범 국경 총수는 과거 바이든 정부보다 10배 더 추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 국방부가 청사를 방문한 일론…
트럼프 행정부 출범 두달동안 국경봉쇄로 불법입국자들을 96%나 급감시킨 반면 미국내에서 불법 체류자들을 4만명이상 체포해 현재 사상 최고인 4만 9000명이나 구금하고 있다고 톰 호먼 국경 총수가 밝혔다 이는 바이든 시절 보다 3배나 많은 체포지만 10배나 더 체포 추…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어제(20일) 이후 남가주 지역의 기온은 오늘(21일)부터 점차 오르면서 다음 주 초에는 90도대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기상청 옥스나드 지부 브라이언 루이스 기상학자는 다음주 월요일인 24일 LA다운타운 낮 최고기온은 86도에 달할 것으로 내…
연방수사국 FBI 요원인 척 사칭해 노인으로부터 수천 달러를 갈취한 혐의로 한 남성이 체포됐다. 엘몬테 경찰은 용의자가 엘몬테 출신의 올해 53살 콴 린이라고 밝혔다. 엘몬테 경찰국에 따르면 콴 린이 지난 17일 레드랜즈에 사는 올해 73살 노인에게 전화해 자신이 FBI…
CA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기차 충전 시설이 18만개에 육박했다. 개빈 뉴섬 CA주지사실에 따르면 지난해(2024년) 8월 이후 주 전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 시설은 2만 6천 193개다. 이로써 현재 주 전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공과 민간 공유 전기차 충전 시설은 17만 8천 549개…
CA주에서 이민자 커뮤니티를 겨냥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벤추라 카운티 뉴버리 팍(Newbury Park)의 한 타코 가게에는 지난 17일 사람들로 붐비던 점심시간 때,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 요원 재킷을 입은 남성이 목격됐다. 그러나 이 남성은 진짜 ICE 관계자가 아니었…
용산경찰서
[촬영 이도흔]
대통령경호처 직원이 경찰을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0일 오후 10시 40분께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경찰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경호처 직원 3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6급 경호관인 A씨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