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
[AFP=연합뉴스]
'철기둥' 김민재(28)가 활약하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수 이토 히로키(일본·25)의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알렸다. 말 그대로 '수비진 붕괴'다.
뮌헨은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
페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AP=연합뉴스]
"우리 팀의 전설적인 선배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한 결과입니다."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본머스에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둔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을 베테랑들에게 돌렸…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한국 축구 선수로 인정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을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이 상을 4회 연속 받고 2023…
우승 트로피를 든 김효주.
[AP=연합뉴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년 5개월의 침묵을 깨고 통산 7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또 LPGA 투어에서 역대 28번째로 통산 상금 1천만달러(약 147억원)를 돌파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
카이로 월드컵 동메달 딴 여자 사브르 대표팀 전하영, 김도희, 김정미, 최세빈
[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펜싱 남녀 사브르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최세빈(대전광역시청),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안산시청), …
클리블랜드의 가드 도너번 미첼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선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를 누르고 올 시즌 30개 팀 가운데 두 번째로 60승 고지를 밟았다.
클리블랜드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
멘시크와 포옹하는조코비치
[EPA=연합뉴스]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100번째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조코비치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19만3천540달러) 남자 결승에서 야쿠…
공격하는 김연경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의 '메인 테마'는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다.
한국이 낳은 세계 최정상급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37)은 챔피언결…
마약 밀수 반잠수정
시가로 5억3천만 파운드(1조원)어치의 코카인 6.5t을 브라질에서 싣고 유럽으로 가던 반잠수정이 포르투갈 당국에 적발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갈 경찰은 포르투갈령 아조레스 군도에서 약 900㎞ …
기내에서 문답하는 트럼프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 달 2일 발표할 예정인 상호 관세와 관련,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워싱턴DC로 …
서울 시내 CJ올리브영 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K팝·K드라마 등 한류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산업의 대미 수출액이 프랑스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국제무역위원회(USITC) 자료를 인용해 한국의 지난해 대미 …
댄 김
[미국반도체협회 웨비나 중계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법에 따른 보조금 지원을 비판하는 가운데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상무부 반도체법 프로그램 사무소(CPO)에서 근무하던 한국계 직원이 퇴직한 것으로 30일(현지시간) …
미얀마 지진 피해 현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판매 금지]
미얀마에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강진이 발생한 이후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72시간이 지나가는 가운데 안타까운 구조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31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미얀마 만달레이서 활동 중인 중국 구조대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제기구들이 최고 등급 비상사태로 선포한 미얀마 강진 피해 지원에 중국과 러시아 등이 긴급 대응에 나섰지만, 미국의 지원 손길은 아직 닿지 않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