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Dorian’이 지나는 플로리다는 비상이 걸렸다. 허리케인 이동 예상 경로에 있는 플로리다주 올랜도 국제공항은 허리케인 ‘Dorian’의 영향으로 오는 2일(월)에 상업용 비행기 운항을 중단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또 월트 디즈니사는 이번 주말 올랜도에 …
약 2달전에 원정경기 숙소에서 갑자기 숨진 채 발견됐던 전 LA Angels 선발투수 타일러 스캑스의 사인이 마약성 진통제와 알코올 등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LA Times는 지난 7월1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텍사스 한 호텔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된 타일러 스캑스 …
차량공유서비스업체, Uber와 Lyft 운전자들이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시위를 벌였다. CA 주의회가 ‘AB 5’을 처리할 예정인데 이 ‘AB 5’을 지지하는 운전자들이 어제(8월30일) CA 주 의사당이 있는 새크라멘토에 모여서 대규모 차량 시위를 벌인 것이다. ‘AB 5’는 공유서비…
허리케인 ‘Dorian’ 기세가 무섭다. 美 동남부 플로리다 동부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보이는 허리케인 ‘Dorian’이 무섭게 세력을 키우고 있다. 1992년 허리케인 ‘Andrew’ 이후 가장 파괴적 허리케인으로 예상되는 ‘Dorian’ 상륙이 임박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일부 지역…
한국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오피스텔 청약신청을 위한 부동산 에이전트 초청 설명회가 다음달(9월) 6일 오전 11시부터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70층 공동주택 건물 옆에 지어지는 47층 높이, 661유닛의 ‘오피스텔’에 대한 청약신청을…
7월 미국민 소비지출 0.6 급등, 3분기 성장 지탱 노동절 3년만의 최저 휘발유값, 여행과 지출 아직 뜨거워 미국민들의 소비지출이 7월에 0.6%나 급등하고 노동절에도 저유가에 따른 여행과 지출이 확대되고 있어 미국경제 성장을 지탱해 주고 있다 이에따라 미국의 GDP 증…
오늘(30일) 오전 말리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40에이커를 전소시킨 가운데 아직까지 인근 건물에 대한 위협은 없는 상황이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오늘(30일) 오전 11시 30분쯤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와 스윗워터 캐년 로드에서 산불 신고가 접수됐다. 대피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