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USCG)는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4명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USCG는 이날 오후 5시 58분께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려 "USCG와 구조 대원들이 마지막 골든레이호 선원을 무사히 구출했다"며 "…
미국인 열 명 중 일곱 명은 한미관계가 미국의 안보를 강화한다고 생각하며, 주한미군 증강·유지에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가 한국국제교류재단 지원으로 18살 이상 미국인 2천59명을 설문 조사해 오늘(9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
## LA 총영사관과 한국 국세청이 주최하고 한미 택스포럼이 주관하는 ‘재미 납세자를 위한 세무 무료 설명회’가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 개최된다. LA 지역에서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인타운 아로마 스파 & 스포츠 5층 세미나 홀(3680 Wilshire Blvd #501,…
미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 선원 4명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AP통신이 오늘(9일) 밝혔다. AP에 따르면 연방 해안경비대(USCG)는 전도된 운반선의 선체를 뚫고 4명의 선원과 연락을 취…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2심에서 법정구속돼 수감 중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대법원은 9일 징역 3년 6개월형을 확정했다. 2심 선고 후 8개월만이다. 안 전 지사는 '위력에 의한 성폭행'을 인정할 수 있는지를 두고 1심과 2심에서 엇갈린 판결을 받았다. 1심 재판부…
어제(8일) 오후 미션힐스 지역 118번 프리웨이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교통대란’이 이어졌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8일) 오후 12시 30분쯤 산불이 시작돼 118번과 5번 프리웨이 교차점 북서쪽에서 불길이 목격됐다. 산불은 45분여만에 진화됐지만, 그동안 118번 프리웨…
LAPD 경찰 2명이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fentanyl)에 노출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사건은 어제(8일) 저녁 7시쯤 유니언 스테이션내 버스 정류장에서 일어났다. 이곳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고있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출동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