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급격한 확산세속에도 불구하고 LA 마라톤이 오늘 새벽 6시 30분부터 시작됐다. LA 다저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작돼 웨스트LA 지역 ‘산타모니카’까지 이어지는 26마일 구간이다. 전세계 78개국에서 2만 7천여명의 사람들이 참가한다. LA 마라톤…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오늘(8일) 새벽 2시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 이에따라 시곗바늘이 한 시간 앞당겨져 오늘 새벽 2시가 3시로 조정된 것이다 수면시간이 한 시간 줄어들었다. 한국과 시차는 LA의 경우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동부 기준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각…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가 31개 주로 번지며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숨진 사람은 모두 19명으로 늘었고, 전체 감염자는 440명을 돌파했다. 태평양 연안의 워싱턴주와 캘리포니아주는 물론이고, 수도 워싱턴D.C.에서도 양성 추정 환자가 처음으…
LA 카운티 지역의 ‘코로나 19’ 확진자 숫자가 오늘(3월7일) 한명 더 늘어났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오늘(3월7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이 한 건 더 추가돼 지역내 확진자 숫자가 14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
미국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Washington Post는 오늘(3월7일) 현재 전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 숫자가 400명을 돌파해 409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오늘(3월7일) 하루에만 미국에서는 102명의 새로운 환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이 하루 10,000명 이상을 검사하는 등 이번 ‘코로나 19’ 확산 사태와 관련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빠르고 투명한 대처를 통해 세계적 모범 사례로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감염 검사가 매우 엉성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매…
미국에서 ‘코로나 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차별 행태가 증가하고 있다. CBS News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Panic’이 커지면서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인종차별’ 타깃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학교나 호텔 등에서 아시아계들을 상대로한 …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는 가운데 CA가 적극적인 ‘코로나 19’ 대처를 강조하고 나섰다. CA 주는 ‘코로나 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하루 평균 감염 여부 검사를 최대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Test Kit’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