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6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통화스와프 자금 가운데 87억 달러가 1차로 시중 은행에 배정돼 곧 공급됩니다.일단 환율 안정에 긍정적인 요인이 됐는데, 아직 안도하긴 이르다는 진단입니다. 한국은행은 미 연준과의 통화스와프 자금을 활용한 외화대출 경쟁입찰 결과 87억2…
1.코로나 19 사태가 연일 악화되고 있는 미국에선 사망자들이 3000명, 확진자들은 16만명에 도달하면서 가장 위험한 2주에 직면하고 있다는 공포에 짓눌리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4월말까지 연장한데 이어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30개주가 전체 주민 자택…
[앵커]전세계 곳곳의 우리 교민들을 태우고 한국으로 들어가는 항공편 소식이 오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탈리아 교민들을 태운 한국 정부 전세기인데요, 밀라노에서 출발을 했고, 인천에 들어가는 시간은 내일 입니다. 이탈리아의 누적 확진자는 10만 1000여 명, 사망자는…
미국내 사망자 3000명, 확진자 16만명 연일 급증세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 30개주 전체주민 자택대피령, 위반시 처벌 코로나 19 사태가 연일 악화되고 있는 미국에선 사망자들이 3000명, 확진자들은 16만명에 도달하면서 가장 위험한 2주에 직면하고 있다는 공포에 짓눌리고…
FDA 긴급 승인, 연방정부 두곳 말라리아 약 수백만정 각병원에 보내 부작용 있지만 중증환자 치료제 활용 불가피. 게임 체인저 되나 코로나 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말라리아 약이 FDA의 긴급 승인으로 미 전역의 병원에 보내져 중증 환자 치료에 사용되기 …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오늘(30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37명 추가돼 총 46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다만 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주민은 여전히 4명을 기록하고있다. 오렌지카운티 지역 최초 사망자는 지난 24일 보고됐으며, 75살의 남성으…
LA 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속도로 늘고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오늘(30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42명이 증가해 총 2천 47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 역시 7명 늘어 총 44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 가운데 6명은 65…
월트디즈니의 경영진이 코로나19 위기를 맞아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섰다. 오늘(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월트디즈니의 밥 아이거 이사회 의장은 다음달(4월)부터 봉급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밥 채퍽 최고경영자(CEO)는 월급의 50%를 삭감하고, 부사장들의 월급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