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LA타임즈가
LA카운티 교도소의 교도관 30여명이
재소자 폭행 등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을 보도해
LA시 교도소 내 재소자 인권 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오늘(어제) 교도소 총 책임자인 리 베카 LA셰리프 국장이
재소자 인권 침해를 막기 위해 시민 감독 …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올해 차압 경고를 받은 주택 소유주가
지난 해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업체 데이타 퀵 에 따르면
올 3분기 차압 경고를 받은
LA 카운티 내 주택 소유주는 모두 만4천 367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3%가 감소했습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