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맨트] 지난 2012년 30대 흑인 여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무차별 폭행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한 LAPD 소속 백인 여자 경찰관, 메리 오칼라한이 오늘(어제) 법원으로부터 폭행혐의로 3년 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법정 심리 내내 입을 열기를 거부했던 오칼라한 경관은 판…
비영리단체, 우리문화나눔회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생태체험 캠프’를 개최한다. ‘어린이 생태체험 캠프’는 5살에서 10살 사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다음달 22일과 23일, 1박 2일로 LA 북쪽 레벡(Lebec) 지역…
한미은행의 지난 2분기 순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 파이낸셜은 오늘 한미은행이 지난 2분기 천 4백만 달러, 주당 44센트의 순익을 기록하면서 그 전 분기인 1분기에 비해 26.5%나 급증했다고 밝혔다. 또 1년 전인 지난해 2분기에 비해서는 26.6%나 뛰었다. …
주식시장은 지난 3월26일이후 4개월만에 처음 3일연속 떨어지며 오랜만에 긴장감을 조성했다.글로벌증시가 엇갈린 가운데 호조를 기록한 경제지표들은 딱히 호재로 작용하지 못하고 묻혀버렸다. DJ와 S&P 500이 개장과 함께 곧바로 밀린것에 비해 NASDAQ은 어느정도 버티는 …
음식값의 50배를 팁으로 남긴 남성이 화제다. 일리노이 주 프랭크포트 식당‘스모키 바비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올해 19살 브렌든 모틸은 최근 한 남자 손님이 밥값 20달러의 50배에 달하는 천 달러를 팁으로 남겨두고 간 영수증을 확인하고 놀랐다. 식대의 15~20%를 …
북가주 나파 카운티 베리에사호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고
야영지와 도로 일부가 폐쇄됐다.산불은 어제(22일) 오후 2시 반쯤
베리에사호 인근 128번
프리웨이에서
차량 사고로 난 불이 숲으로 옮겨붙으며 시작됐다.불은 하루 만에 숲 6천 에이커와 주택…
미국이 지난 10년 동안
미국과 전 세계 7개국의
86개 실험실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배달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미 국방부는 오늘(2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탄저균 배달 사고 진상조사 보고서'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살아있는 탄저균의 숫자가 적어
일반 대중에게 …
인간이 사는데 적합한 환경을 지녔을 개연성이 있는 또 다른 지구가 태양계 밖에서 최초로 발견됐다. 연방 항공우주국 NASA는 오늘 백조자리에서 지구로부터 약 천 400광년 떨어진 행성 케플러 452b 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구보다 1.6배 큰 이 행성은 태양과 같은G2형의 …
오렌지카운티에서 무려 5개의 은행을 턴 혐의로 전직 LAPD형사가 체포됐다.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국 제프 할록 경관은 “올해 70살인 전직 LAPD 형사 랜돌프 브루스 어데어가 오늘(23일) 란초 산타 마가리타에서 구속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어데어는 강도혐의로 체포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