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알리의 사망 원인이 패혈성 쇼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밥 건넬, 무하마드 알리 유가족 대변인은 오늘(6월4일) 낮 12시 밢표한 공식 성명에서 알리의 사망원인이 '패혈성 쇼크'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밥 건넬 대변인은 알리가 어제 중부시간 저녁 9시10분(LA시간 저…
6월 7일 캘리포니아주 예비 선거를 눈앞에 두고남가주를 찾은 클린턴 부부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오늘(4일)도 숨가쁜 일정을 소화한다. 먼저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오늘(4일) 오전 10시 LA미션 칼리지에서 이민 관련 대담을 나눈다. 이어 …
민주당 경선 후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에게 평균 27달러의 정치후원금을 기부한 사람 4명 가운데 1명이 실업자·은퇴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어제(3일) 연방선거관리위원회와 샌더스 선거캠프의 풀뿌리 모금창구인 ‘액트블루’(ActBlue.com)를 분석한 결과, 이같…
산타모니카와 말리부 바다 경치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백본 트레일’(Backbone Trail)이 오늘(4일) 등산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국립공원국은 산타모니카 윌로저스 주립역사공원부터 벤츄라카운티 포인트 무구 주립공원을 잇는67마일 길이의 ‘백본 트레일’이 50여…
코미디언 더그 스탠호프가 가정폭력 논란으로 결혼 15개월만에 파경을 맞은 헐리웃 스타 조니뎁을 옹호했다. 뎁의 절친인 스탠호프는 지난달 29일 영화 매체 ‘더 랩’(The Wrap)에뎁과 허드의 이혼에 대한 게스트 칼럼을 게시했다. 스탠호프는 지난달 21일 폭행 사건이 발생…
복싱 영웅 무하마드 알리가 오늘(6월3일) 향년 74살을 일기로 사망했다. 무하마드 알리 유족들은 성명을 통해애리조나주 피닉스시 한 병원에서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1984년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알리는이후 32년 동안의 장기 투…
식사대용으로 먹는 ‘클리프’ 라고 불리는 에너지바가 리콜된다. 클리프 바 앤 컴퍼니(Clif Bar & Company)는 오늘(3일) 전국에 유통되고 있는 자사의 3가지 종류 에너지바를 리스테리아균 감염 가능성이 있어 리콜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에너지바 회사는 …
오늘(3일) 오전 오렌지카운티 어바인 동남쪽 코토 데 카자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3시간 만에 모두 진압됐다. 오렌지카운티소방국은 오늘(3일) 오전 11시 22분쯤 17 톨토이스 쉘 로드에서 산불이 시작됐으며, 소방헬기 3대와 소방대원 70여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