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국에서 입양한 아들을 2014년에 구타로 숨지게 한 30대 메릴랜드주 남성에게 12년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카운티 순회법원은 올해 38살 브라이언 패트릭 오캘러핸에게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다고 메릴랜드 주 지역 방송들이 오늘 보도했다. 1…
올해로 취임 1주년을 맞은 데이빗 류 4지구 LA 시의원이 라디오코리아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오늘(20일) 창립 이후 4.29 폭동 당시 한인 사회를 결집시키는 등 한인과 주류사회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온 라디오 코리아 노고를 인정해 감사장을 전달한다…
오렌지카운티 법정에서 어제 '35년 지기' 중학교 동창을 총으로 살해한 50대 한인 남성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이 남성의 범행 배경에는 35년간 지속한 우정과 이면에 감춰진 갈등, 배신, 원망이 녹아있어 한 편의 드라마를 방불케 했다. 사건은 5년 전인 2011년 1…
롱비치 지역에서 임무 도중 용의자의 총에 맞아 순직한 경찰견의 추모식이 열린다. 롱비치 경찰국은 오늘(20일) 이스트 칼슨 스트릿 인근 롱비치 POA팍(7390 East Carson Street)에서 지난달 순직한 경찰견 크리도의 추모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경찰견 크리도는 지난달 28일, …
제40대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선거에서 구경완 이사가 무투표 당선됐다. 어제(19일) 열린 40대 한인상의 첫 정기이사회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한 구경완 이사는 이사들의 인준을 거쳐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구경완 이사장은 당선 확정 직후 마애나( Chicago Title Insurance)…
핫도그 제조업체 바 – S 푸드(Bar – S Food)의 핫도그와 콘 도그 제품들이 리콜조치 됐다. 연방 농무부는 오늘(20일) 바 – S 푸드가 37만 2천 파운드에 달하는 핫도그와 콘 도그 제품들의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바 – S 푸드는 리콜 제품들의 검사 결과가 나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