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간인이 소유하고 있는 전체 총기의 절반을 성인 인구의 3%에 불과한 이른바 '수퍼 총기 소유자'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사주간지 타임은 현재 미국민이 소유한 총기 2억6천500만 정 가운데 절반인 1억3천만 정을 미국 성인 인구의 3%인 '수퍼 총기 소유자'가 …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LA지역 병원들이 잇따라 무료 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메디칼 그룹과 차 할리우드 장로병원은 병원 대강당(1300 N. Vermont Ave, LA, CA90027)에서 무료 독감 백신, 건강 강의 등을 제공한다. 문의: 323-913-4900 그리…
캘리포니아 주의 여성과 남성의 연봉 격차는 타주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여대생 협회 AAUW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의 여성은 남성의 평균 연봉보다 14%적은 4만 4천 335달러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에서 3번째로 낮은 수치로 뉴욕 주는 남녀 연봉 …
지난 17일 뉴욕 맨하튼과 뉴저지 주에서 폭발사건을 일으킨 혐의의 20대 용의자가 방금 전 검거됐다. CNN과 FOX, ABC 등 주요 언론들은 사법당국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올해 28살 아흐마드 칸 라하미(Ahmad Khan Rahami)가 검거돼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속보로 전하고 있다. …
어제(18일) LA에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LA램스를 응원하던 160명 이상이 더위를 먹어 치료를 받았다. LA소방국에 따르면 160명 이상이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LA램스와 시애틀 씨혹스 경기를 지켜보다 탈수와 탈진 등 열 관련 질환 증상을 호…
오늘(19일) 남가주 지역에는 어제에 이어 80도~90도대의 더운 날씨가 예보됐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오늘 LA다운타운 89도를 비롯해 버뱅크 92도, 패사디나 95도, 애나하임과 어바인 96도, 그리고 우드랜드 힐스 97도의 낮 최고기온을 각각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고…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에 이어 일주일 만에 규모 4.5 여진이 발생하자 경주 시민들은 공포감에 휩싸였다. 이번 여진 진앙이 '9.12 지진' 진앙과 3.9㎞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은 심각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지진이 나자 경주를 비롯해 포항, 대구 등 대구·…
지난 12일 두 차례 강진이 일어난 경북 경주에서 오늘(19일) 또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했다. 한국 기상청은 한국 시간 오늘 저녁 8시 33분, LA시간으로는 오늘 새벽 4시 33분, 경주시 남남서쪽 11㎞ 지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진이 나자 경주를 비롯해 포항,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