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비서에게 상습적으로 폭언하고 폭행까지 한 혐의로 재외공관장이 한국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A씨는 "넌 미친거야", "넌 머리가 있는 거니, 없는 거니", "뇌 어느 쪽이 고장났어", "아우 미친×", "죽여 살려", "개보다 못하다" 등의 인격모독적 폭언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
레이크우드 지역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남성이 여성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들 2명 모두 20대로 확인됐다. 경찰은 어제(10일) 오후 3시 25분쯤 5900 블락 페퍼…
오늘(11일) 새벽 가디나 지역에서 총기를 소지한 용의자들과 경찰간 대치극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11일) 새벽 0시 30분쯤 15000블락 크랜셔 블루버드에 위치한 한 건물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는 남성 2명이 있었으며 이들은 서로 …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이 1등급으로 약화한 채 북상하고 있다. 허리케인센터는 '어마'가 LA 시각으로 어제(10일) 밤 9시부터 최대 시속이 86마일 (137㎞)로 떨어지면서 1등급으로 약해졌다고 밝혔다.어마는 플로리다주 북부나 조지아주 남부를 지…
허리케인 어마의 등급은 2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탬파에 접근하면서 중심부 강풍 시속이 100마일로 내려 갔음. 시속 14마일로 북상 중. 플로리다 주 정전 가구 수가 4백만으로 늘어 났음. 7pm 현재 등급 2를 유지하고 있는 허리케인 어마는 중심 풍속이 시속 105마일로 조…
LA시간으로 오늘 저녁 7:00시 현재, 미국에서의 사망자 4명.캐리비언 제도에서 적어도 25명. 등급 2를 유지하고 있는 허리케인 어마는 중심 풍속이 시속 105마일로 조금 내려갔으나, 아직도 극심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 강풍으로 인해 세번째 빌딩 건축용 크레인이 쓰러졌…
LA시간으로 오늘 낮 3:00시 현재, LA시간으로 2:15분경, 마코 섬을 지나 내이플스 시 북쪽을 통과하는 허리케인 어마의 위력이 2등급으로 내려 감. 국립 허리케인 센터는 강풍 시속이 110마일로 내려 가 강력 허리케인 기준 이하로 떨어졌다고 발표. 그러나 허리케인의 중심이 …
미 본토에 상륙한 허리케인 ‘어마’가 2등급으로 약화됐다고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오늘(10일) 밝혔다. NHC에 따르면 동부시간 오늘(10일) 오후 5시 현재 어마는 최고 풍속이 시속 110마일이다. 이는 2등급 허리케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에 해당한다. NHC는 “허리케인…
LA에서 최근 한인 상점을 겨냥해 흑인 위협 시위가 발생하자 LA 총영사관이 경찰에 폭력사태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요청했다. 오늘(10일)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이기철 총영사는 지난 8일 사우스 LA 지역을 관할하는 LAPD 사우스웨스트 경찰서, LA카운티셰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