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북동쪽에서 오늘 새벽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어제 샌디에고 줄리안 부근에서 진도 4.0의 지진이 발생한 후 3번째로 이어진 여진이다. 연방지질조사국은 어제 줄리안에서 지진이 발생한 후 진도 3.0 , 3.8의 여진이 저녁 8시까지 잇따랐으며 오늘 …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에서 홀로 생활해온 70대 한인 노인이 숨진지 최소 사흘지 지나서나 발견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9시 40분쯤 8가와 팍뷰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 2층 스튜디오 유닛에서 올해 70살의 김모씨가 옷장…
이번 산불로 LA 카운티 수 백여개 공립학교와 칼리지 대학들은 오늘 (7일) 전부 휴교한다. 샌퍼난도 밸리와 웨스트 LA 지역의 LA 통학교육구 소속 총 265개 학교와 차터스쿨은 산불로 인한 매연으로 내일까지 모든 수업을 취소한다고 밝혓다. 휴교에 들어간 학교 리스트…
남미 브라질에서 70대 한인 노부부 집에 4인조 무장 강도가 들어가 부부를 폭행해, 남편이 숨지고 부인은 중상을 입었다.지난 4일 새벽, 총기를 든 강도 4명이 이웃집 지붕을 타고 71살 김 모 씨 2층짜리 집에 침입했다.강도들은 잠자던 김 씨 부부를 묶고 얼굴 등을 둔기로 때…
중국이 북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어제(6일)미국에 특사를 파견했다고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이 매체는 중국 외교부의 정저광 외교부 부부장(차관급)이 어제 워싱턴DC에 도착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정저광 부부장은 소위 '소방(firefighting)' 임무를 부여…
벤추라에서 발생한 토마스 산불이 여전히 진화율 0%를 기록하고 있다. 소방국을 비롯한 당국은 방금전(오후 6시) 기자회견을 갖고 토마스 산불로 지금까지 9만 에이커가 전소됐으며 진화율은 0%라고 밝혔다. 또 산불로 150 채 건물이 전소됐으며 만 2천여 챈의 주택은 산…
스커볼 파이어로 명명된 게티센터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고있는 가운데 UCLA는 내일(7일)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할 전망이다. UCLA 관계자는 내일(7일) 산불 진행 상황에 큰 변화가 없는 한 평소처럼 캠퍼스를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UCLA는 어제(…
오늘 오후 샌디에고 부근 줄리안 지역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33분 줄리안에서 북동쪽으로 8마일에 위치한 지점을 진앙으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의 깊이는 10마일 지점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흔들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