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들이 올가을 호흡기 융합 바이러스에 대처할 RSV 백신을 맞고 2주후에 독감백신과 9월 중순부터 시중에 나오는 새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라고 CDC 등 보건당국이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RSV 백신은 60세이상 노년층과 5세이하 유아들이 의사 처방을 받고 현재 접종할 수…
자신의 어머니를 지키려던 대학생이 계부에게 흉기로 107 차례 찔려 살해당했다. 지난 7일 워싱턴 대학교에서 엔지닝어링을 전공하던 올해 (2023년) 21살 안젤리나 트랜 (Angelina Tran)이 양아버지의 폭행으로부터 엄마를 보호하다 흉기에 107번 찔려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
구글이 개인 정보 검색 결과를 삭제할 수 있는 ‘Results About You’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사용자들은 인터넷상에 올라온 전화번호나 이메일, 집 주소 등 개인 정보를 더 쉽게 삭제할 수 있게 됐다. 구글 검색 담당자 데니 설리반 (Danny Sullivan)은 “이용자들의 개인 정보…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 오르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28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7일)보다 0.3센트가 오른 갤런당 5달러36.6센트다. LA개솔린 가격은 어제도 0.7센트가 상승했다. LA개솔린 가…
연방 뇌물과 음모 혐의 등으로 유죄 평결을 받은 마크 리들리 토마스 전 LA 시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이 오늘(28일) 열린다. 남가주 통신사 City News Service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LA다운타운에 위치해 있는 LA 연방법원 7D 법정에서 마크 리들리 토마스 전 시의원 관련 선고 공…
바이든 행정부가 비록 1인당 1만달러 내지 2만달러씩의 학자융자금 일괄 탕감이 무산됐으나 특정 대상을 정해 340만명에게 1160억달러를 탕감해 준 것으로 발표했다 소득기반 플랜 이용자중에서 20년이상 상환자들 80만 4000명에게 390억달러를 탕감해 줬고 엉터리대학의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27일)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흑인 혐오 총격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우리는 백인 우월주의가 미국에서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분명하고 강력하게 말해야 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우리는 마트에 가는 흑인 가정이나…
켄터키주와 텍사스주의 일부 학교들이 코로나19와 독감 등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증가를 이유로 일시 휴교를 결정했다. 800여명의 학생이 등록된 켄터키주의 리 카운티 교육구는 지난 22∼23일 이틀간 휴교한 뒤 24∼25일은 대면 수업 대신 원격 수업으로 전환해 진행했다. 이 …
미스 USA와 미스 유니버스 등 미녀대회 단골 진행자였던 방송인 밥 바커가 9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바커의 홍보 담당자는 그가 어제 (26일) LA에 있는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바커는 출연자들이 질문의 참인지 거짓인지를 맞히는 게임쇼 '트루스 오어 컨시퀀시스'(T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