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공중파 라디오에서 중남미 최초로 케이팝(K-POP) 등 한류 콘텐츠만 다루는 정규 프로그램이 다음달(10월)부터 전파를 탄다. 오늘(30일)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멕시코 최대 라디오 방송사인 라디오 센트로는 매주 일요일 저녁 6∼7시에 한류전용 프로그램 '…
하루 전 유엔총회 연설에서 신뢰를 강조하며 종전선언 등 미국의 '선(先) 조치'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인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오늘(30일) 다시 침묵을 지켰다. 지난 25일 뉴욕에 입성한 리 외무상은 어제(29일)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을 한 데 이어 오늘(30일) 엿새째 일…
교차로를 막고 차량으로 묘기를 부리는 ‘스트릿 테이크오버’(Street Takeover)가 남가주에서 유행하고있는 가운데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는 하루 밤새 이로인한 교통사고가 세차례나 잇따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오늘(30일) 새벽 1시쯤 위험천만한 곡예…
내일(10월 1일) 오후부터 LA카운티 일대 부슬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일부 지역은 오는 2일까지 1인치 상당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기상대는 내일(1일) 저녁 6시부터 아주사를 비롯해 LA카운티 동부에 0.1인치 정도의 비가 내릴 것이라면서 천둥번개가 …
샌디에고 카운티 칼스배드 인근 서핑명소 ‘비콘 비치’(Beacon’s Beach)에서 10대 소년이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29일) 아침 6시 55분 비콘 비치 해안가로부터 9피트 떨어진 지점에서 13살된 소년이 상어에게 물려 귀와 어깨에 중상을 …
남북은 국군의 날인 한국시간 1일부터 비무장지대(DMZ)의 시범적 공동유해발굴지역인 강원도 철원의 화살머리고지에서 지뢰와 폭발물 제거작업을 시작한다. 지뢰 제거와 함께 DMZ에 묻혀 있는 6·25 전사자 유해발굴도 첫 삽을 뜰 예정이다. 한국전쟁 휴전 직전인 1953년 …
오늘(30일) 아침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오늘(30일) 아침 7시 41분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 접경 지역에서 진도 3.6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동은 포모나, 미션 비에호 일대까지 감지됐다.
유명 블루스 기타리스트 오티스 러시가 어제(29일) 세상을 떠났다. AP통신은 향년 84세인 그가 2003년 겪은 뇌졸중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매니저인 릭 베이츠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는 1950∼1960년대 큰 인기를 누렸다. 정통 블루스를 기반으로 시카고에서 발전…
오늘(30일) 한인타운을 포함한 LA 일대에서 차 없는 도로 ‘씨클라비아’(CicLAvia)와 LA 필 창단 100주년 기념 행사가 동시에 열려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행사는 오늘(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LA다운타운부터 헐리웃 보울까지 8마일 구간에서 진행된다.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