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인상되며 지난 1월 3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1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1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 37센트다. 지난 열흘 사이 9일간 갤런당 2센트가 올랐다. …
CA주에서 장애인 전용구역 불법주차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펼쳐져 100명 이상이 적발됐다. 차량등록국 DMV는 지난달 CA주 전체에서 장애인 주차증 없이 또는 유효하지 않은 주차증으로 장애인 전용구역에 불법 주차한 100명 이상을 적발했다고 어제(14일) 밝혔다. CA주에…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미국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민간 전문가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어제(14일) 발표한 월간 경제지표 설문조사 결과 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 GDP 증가율은 평균 1.3%로 집계됐다. 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꼭 가보고 싶은 도시'로 손꼽는 곳은 뉴욕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어 2위 호주 멜버른, 3위 시카고 그리고 4위 영국 런던 순이었다. LA는 5위로 나타났다. 런던에 기반을 둔 글로벌 매체 '타임 아웃'이 최근 공개한 2019 '세계 최고…
넉 달 넘게 나타나지 않아 온갖 소문과 추측을 낳게 했던 미 복권 사상 개인 최고액 당첨자는 여성이며, 여러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당첨자의 변호사가 어제(14일) 밝혔다. AP통신과 A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5억 달러 상당의 메가밀리언스 복권에 …
LA시가 전국에서 가장 난폭운전이 심한 도시로 꼽혔다. 연료절약 앱회사 ‘개스버디 닷컴’에 따르면 전국에서 LA가 난폭운전이 가장 심한 도시 1위를 기록했다. LA는 난폭 운전 횟수가 타도시에 비해 21%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LA는 전국에서 가장 개스비를 가…
지난달(2월) 글렌데일의 한 업소에서 모터사이클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 2명을 검거하기 위해 나섰다. 글렌데일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달(2월) 22일 새벽 4시 45 분에 1300 블락 이스트 콜로라도 스트릿에 위치한 한 업소에서 모터사이클을 훔쳐 달아난 남녀 두명을 수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