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박찬호에 이어 18년 만에 한국인 빅리거로는 두 번째로MLB 개막전에서 승리를 안았다. 류현진은 오늘(28일) LA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1실점 했다. 13타자를 연…
LA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늘(28일) 류현진(32)이 개막전 선발로 등판하는 것에 대해 "정말로 편안하다"라고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오늘(28일) LA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19 시즌 개막전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의 개막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