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가장 전염성이 강한 것으로 보여지는 오미크론 하위변이 BA.4와 BA.5가 전국적으로 우세종이 되며 빠르게 확산이 일어나면서 재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보건 전문가들은 BA.4와 BA.5에 대해 가장 우려되는 부분 가운데 하나가 오미크론 하위 변이에 감염됐…
연방 식품의약국 FDA가 지난달 전자담배 '쥴'에 내렸던 판매 금지 명령을 일시 중단했다. FDA는 어제(5일) 추가 검토를 진행하는 동안 '유통 거부 명령'(marketing denial order)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FDA는 하지만 이번 조치가 앞선 명령에 대한 취소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
CA주 북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민 수백명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CA주 애머도어카운티에서 어제(4일) 오후 발생한 산불은 하룻밤 새 규모가 배 이상으로 커지며 약 12.3㎢를 불태웠다고 오늘(5일) CBS가 보도했다. 장기화한 가뭄으로 초목이 바짝 말라 불길이 더 …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면역회피 가능성이 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세부계통 변이인 BA.5 변이가 자국에서 우세종으로 올라섰다고 오늘(5일) 밝혔다.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이날 CDC는 지난 2일 기준 BA.5 변이가 미국 신규 확진자의 53.6%, BA.4는 16.5%…
사형을 앞둔 텍사스주의 한 남성이 신장을 기증할 수 있게 형 집행을 미뤄달라고 요청했다. 오늘(5일)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올해 39살의 라미로 곤잘레스는 오는 13일 독극물 주사로 사형될 예정이지만 변호인을 통해 텍사스 주지사에게 30일간의 유예를 요청했다…
LA카운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천 명대를 기록했지만독립기념일 연휴 동안 검사 보고가 지연되는 점을 감안해 보건국은 당분간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오늘(5일) 집계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2천945명으로 어제보다 583명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