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영사관이 재외동포의 민원 및 건의 사항을 접수하기 위해 대표 이메일을 개설했다. 대표 이메일(voice-la@mofa.go.kr)로 접수된 민원·건의 사항은 총영사관이 해결 방안을 자체 검토하고, 필요하면 재외동포청 등 유관 부처에도 공유할 예정이다. 민원인에게 민원 조치 및 …
주식시장은 작년 12월 24일 이후 5개월 만에 3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며 이번주를 상승한 주로 마무리했다. 이란과의 평화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기대감 속에서도 오히려 국제유가와 국채금리는 동반 상승했고 전망치를 밑돈 Michigan Sentiment는 지난달 기록했던 74년 최저치…
어제(21일) 오후 랭커스터에서 산불이 발생해 현재 335에이커가 전소됐다. ‘알타 산불’(Alta Fire)로 명명된 해당 산불은 어제(21일) 오후 1시 6분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진화되지 않은 상태다. CA 소방국에 따르면, 알타 산불로 인해 280가 서쪽 지역부터 170가 서쪽 지역 그리…
말기 암 투병 중인 남가주 여성이 남편의 온라인 사연 덕분에 롱비치 퍼시픽 수족관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호스피스 치료 중인 케이티 배런(Katie Baron)은 최근 남편 브래드 배런(Brad Baron)과 함께 수족관 비공개 투어에 초청돼 평소 좋아하던 해달과 해파리 등을 가까이…
남가주 한 보석상이 롤렉스 시계 판매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CA주 검찰에 따르면 넬슨 안드레스 홀도(Nelson Andres Holdo)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오렌지카운티와 LA카운티에서 고객 22명을 상대로 약 150만달러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홀도가 5만~10만달러대 고…
남가주 코비나에 거주하는 한 은퇴 부부가 교묘한 전화 사기에 속아 평생 모은 재산인 84만 5,000달러를 날리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의가 요구된다. 어제(21일) ABC7 보도에 따르면, 코비나에 거주하는 피터와 다이앤 하타 부부의 비극은 지난해(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