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운타운에서 오늘(29일) 새벽 보행자 사고가 발생해 남성 1명과 그의 반려견 3마리가 함께 세상을 떠났다. LAPD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5가와 힐 스트릿에서 발생했다. 피해남성은 반려견 3마리와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차량에 치인 것으로 나타났…
오늘(29일) LA와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지난 2012년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 OPIS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28일)보다 15.3센트가 뛴 갤런당 6달러 26.1센트를 기록했다. 하루 사이 15.3센트…
공격적인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미 노동시장이 아직도 강력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지표가 나왔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 18∼24일까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3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29일) 아침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발언하면서 사망한 사람을 찾아서 논란이 일고 있다. CNN과 NBC, ABC, 로이터 통신 등 주요 언론들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9월29일) 오전 백악관에서 열린 기아·영양·보건 관련 회의에 참석해 기아·영양·보건 해당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
래퍼 쿨리오가 어제(9월28일) 돌연사했다. LA 소방국은 어제 오후 4시쯤에 누군가 집에서 쓰러졌다는 내용의 911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LA 소방국은 911에 신고한 장소인 2900 South Chesapeake Ave 주택으로 출동했다. 그곳에서 래퍼 쿨리오가 쓰러져있었고 소방관들…
Powerball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또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다음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이 3억 2,200만달러까지 오를 전망이다. CA 복권국은 어제(9월28일) Powerball 복권 추첨이 진행됐지만 전국에서 1등 복권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제 당첨금 3억달러가 걸렸던…
LA 지역 폭염이 어제(9월28일)도 계속됐다. 연방기상청(The National Weather Service)에 따르면 어제 LA 상당수 지역이 100도를 넘거나 100도에 육박했다. 어제 LA에서 가장 더웠던 곳은 낮 1시쯤 최고 102도까지 기온이 올랐던 Van Nuys와 Chatsworth, Woodland Hills, Pasadena 등이었다. Burbank…
역대 미국에 닥친 허리케인 가운데 5번째로 강력한 '이언'(Ian)이 어제(28일) 남부 플로리다주를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고 AP·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께 이언은 최고 시속 240km 정도에 달하는 강풍과 폭풍해일을 동반하며 플로리다주 남서…
한국시간 29일 한국을 찾은 카멀라 해리스 부대통령이 서울 중구 주한미국대사관저에서 각 분야의 한국 여성 리더들과 간담회를 했다. '신기원을 연 여성들과의 라운드 테이블'(Groundbreaking women round table)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행사에는 '피겨 퀸' 김연아, 최수연 네이버 대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을 완전히 평가하기도 전에 대폭 인상을 연이어 단행하면서 필요 이상의 경기후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퍼지고 있다. 오늘(2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연준은 최근 3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0.75%포인트나 올렸…
코로나19가 젊은이 인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28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전부터 시작된 학술 프로젝트인 '미국 이해 연구'(Understanding America Study)의 평가 결과를 토대로 코로나19 사태의 충격이 인성을 변화시킬 만큼 컸다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