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과 18일, 24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 축제를 개최하는 라디오코리아가 북미 전역을 담당하는 공식 응원단으로 팀 원 레드(Team One Reds)를 지정하고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응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팀 원 레드는 이번 라디오코리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
LA 한인타운에서 경찰이 추격하던 차량이 전복되며 불길에 휩싸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21일) 밤 11시 29분 하버드 하이츠에 위치한 3110 블락 올림픽 블러바드에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던 차량이 전복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LA 한인타운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오늘 아침 6시 35분쯤 버몬 애비뉴와 6가에서 윌셔 블러바드 사이 구간이 차량 한 대가 보행자와 충돌하는 사고로 인해 일시 통제됐다. 보행자는 병원으로 후송돼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확…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LA지역 대규모 아파트 단지 'Park La Brea' 주민들이 심각한 건물 관리 부실과 안전 위협을 호소하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KTLA가 오늘(22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파트 주민들은 수개월째 바닥이 뒤틀리고 천장에 구멍이 생기는가 하면, …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LA지역 대규모 아파트 단지 '팍 라 브레아(Park La Brea)' 주민들이 심각한 건물 관리 부실과 안전 위협을 호소하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KTLA가 오늘(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파트 주민들은 수개월째 바닥이 뒤틀리고 천장에 구멍이 생기는…
노스 헐리우드 지역 칼스주니어(Carl’s Jr.) 매장 직원들이 폭력적인 고객으로부터의 안전 대책 부족을 주장하며 파업에 나섰다. 어제(21일) 칼스주니어 매장 직원 2명과 캘리포니아 패스트푸드 노동조합 소속 약 30명은 바인랜드 애비뉴 매장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근무 환…
LA시의회가 2028년 올림픽을 앞두고 주요 경기장과 팬존, 이동 동선 보행로 정비를 위해 약 950만 달러 예산을 승인했다. LA시의회는 어제(21일) 만장일치로 약 530만 달러를 보도 보수와 공사 관리, 설계 지원, 컨설팅 비용 등에 배정했다. 또 약 400만 달러는 LA보존단(Los Angeles…
지난해(2025년) 대형 산불 당시 바닥을 드러내 비난을 받았던 퍼시픽 팔리세이즈 지역의 산타 이네즈(Santa Ynez) 저수지가 또다시 비워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LA 수도전력국(DWP)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약 1,950만 달러 규모의 부유식 덮개 교체 공사를 위한 …
산타모니카 경찰국(SMPD)이 어제(21일), 각종 데이터와 감시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범죄 대응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실시간 분석 작전 센터인 'SMART 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문을 연 SMART 센터는 산타모니카시 전역의 CCTV 네트워크, 실시간 911 상황 공유 시스템, 드론 대…
오늘(22일)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을 맞아 LA와 오렌지 카운티 등 남가주 전역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오늘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LA 메트로(Metro)의 무료 운행이다. 오늘 하루 메트로 버스와 전철, 바이크 셰어, 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