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통합교육구와 노조 사이 협상이 오늘(17일) 재개된다. 일반노조 SEIU Local 99 와 교사노조가 다음주 화요일, 21일부터 사흘 동안 예고한 파업에 따라 LA통합교육구 산하 학교들이 문을 닫게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LA통합교육구 알베르토 카발호 교육감은 이미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지난해(2022년) 12월 이후 하루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OPIS에 따르면 오늘(1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6일)보다 1.4센트가 하락한 갤런당 4달러 89.8센트다. 하루 만에 1.4센트가 떨어진 것은 지난…
샌프란시스코가 2027년부터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난방시설을 단계적으로 퇴출한다. 어제(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베이 에리아 대기질 관리 지구'(BAAQMD) 이사회는 신규 설치되는 온수기와 보일러가 질소산화물을 전혀 배출해야 하지 않아야 한다는 …
연방준비제도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물가 속에 은행권 위기까지 불거지면서 금리정책이 기로에 섰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CNBC 방송이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초반 경기 침체에 대응해 유동성을 풀었던 연준은 지난해 3월 16일 …
글로벌 가구·가정용품 제조기업 '이케아'(IKEA)가 미국에서 고객의 개인정보를 영수증에 노출한 혐의로 집단소송을 당해 300억 원이 넘는 거금을 배상하게 됐다. 16일 시카고 언론과, 집단소송 관련 웹사이트(IKEA US FACTA Class Action) 등에 따르면 이케아는 국내 매장에서 발행한 …
화이자가 두통약 누르텍(Nurtec) 리콜에 들어갔다.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CPSC에 따르면 화이자는 아동 제한 포장 지침에 따르지 않은 두통약 420만 팩을 대상으로 리콜을 시작했다. 리콜 제품은 NDC 번호가 72618-3000-2, 유통기한이 오는 2026년 6월로 표기됐다. 제품은 지난 2…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한인 여성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 사건 2주년인 오늘 (16일) "총기 폭력, 아시아인 혐오 및 모든 종류의 인종차별과 극단주의라는 오래된 재앙에 반드시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에리카 모리츠구 백악관 아태…
지난 2020년과 2021년, 전국에서 아동, 청소년들의 사망률이 최근 10년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사망의 원인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아닌 총기와 약물중독, 교통사고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세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20년과…
세리토스에 위치한 휘트니 고등학교 (Whitney High School)가 폭탄 위협으로 일시 폐쇄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오늘 (16일) 오후 12시 50분쯤 누군가 세리토스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1만 달러를 지불하지 않으면 학교에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위협을 가했다. ABC 통합교…
오늘(16일) 오후 세리토스 휘트니 고등학교(Whitney High School)에서 폭발물 위협 소동이 일어나 학교가 폐쇄됐다. 학부모 및 가디언은 세리토스 파크 이스트(Cerritos Park East, 13150 East 166th Street)에서 학생과 만날 수 있다. 당국이 정확한 사건 정확을 파악 중이다.
'위기설'이 재점화됐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이 대형 은행들의 지원으로 일단 한숨을 돌렸지만, 시장의 불안감은 여전히 가시지 않은 모습이다. 오늘 (16일) 뉴욕 증시에서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주식은 전날보다 9.98% 상승한 34.2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에는 잦아드…
CA주 차량 유지비가 네바다 주와 더불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A주 운전자들은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개솔린 가격에 차 보험비로만 2천 462달러, 평균 수리비 415달러 이상을 지불하는 등 1년에 1만 달러 이상을 차량 유지비로 지출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