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터레이 소재 감옥에서 수감 중이던 남성이 다른 수감자 2명에게 180여 차례 흉기에 찔려 살해당하는 사건 영상이 SNS에서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CA주 교정국 CDCR에 따르면 지난해(2025년) 4월 8일 오후 5시 39분 살리나스 밸리 주립 교도소(Salinas Valley State Prison)에 수감…
아마존에서 판매중인 화재경보기가 리콜 조치된다.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가 어제(12일) 발표한 공지사항에 따르면 지난 2024년 2월부터 2025년 12월 사이 판매된 1만1천여 개의 LS홈 광전식 연기 감지 화재경보기(LSHOME Photoelectric Smoke Det…
미국 사회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NBC의 아침방송 Today 간판 앵커 사바나 거스리(Savannah Guthrie)의 모친 실종 사건이 구글의 기술적 지원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구글의 스마트 홈 Nest에 담긴 영상을 복원해서 용의자들의 모습을 찾아 수사에 활기를 띠게 된 것…
대형 유통체인 타겟(Target)이 미네소타 주에서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연방 당국의 강력한 이민 단속(Immigration Crackdown)과 관련해 '방관자'라는 비판을 받으며 전국적 시위의 표적이 되고 있다. 어제 11일(수)에도, 美 전역 20여 개 도시의 타겟 매장 앞에서는 타겟이 이민…
[정정 및 사과문 전문]본 매체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자로 보도된 함지박과 요세미티 밸리 비프(Yosemite Valley Beef, 이하 요세미티) 간의 분쟁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내용을 바로잡고 공식 사과드립니다. 1. ‘2년 된 부패 고기’ 보도에 대한 정정 기존 기사 및 1차 정정…
LA 시정부가 노숙자 텐트촌 철거 과정에서 개인 소지품을 무단으로 압수하고 파기한 행위에 대해 헌법 위반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 지방법원 데일 S. 피셔 판사는 지난 11일 LA 시정부가 노숙자들의 재산권을 침해했다며 7년간 이어온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지난달(1월) 미 소비자물가지수, CPI 상승률이 2%대 중반에 머물며 둔화 흐름을 이어갔다. 연방 노동부는 1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5%도 소폭 밑도는…
팸 본디(Pam Bondi) 연방 법무장관이 청문회 도중 컬버시티를 ‘국내 테러와 범죄의 온상’인 것처럼 묘사해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과 조롱을 사고 있다. 지난 11일 제프리 앱스틴 수사 관련 하원 청문회에 출석한 본디 법무장관은 시드니 캠라거-도브 의원과의 설전 도중, 이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어제(12일) 2026년 설날 큰잔치를 열었다.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센터 2층 강당에서 열린 어제 행사에는 한인 어르신들을 비롯해 주요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인사들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새해 복을 기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