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한국 정부가 화이자 백신 300만 명분을 추가로 확보하고, 노바백스는 2천만 명분 기존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한국이 확보한 백신이 모두 7,900만 명분으로 늘었습니다.관건은 공급 시기인데, 화이자 백신은 3분기에서 1·2분기로 도입을 앞당겼습니다. 한국 정부가 추가 …
1.LA지역에 또 하나의 대형 코로나 19 백신 접종 센터가 내일 부터 운영된다. 칼스테이트 LA 캠퍼스내 백신 접종 센터가 마련돼 하루 6천명이 백신을 맞을 수 있게 된다. 2.캘리포니아 주가 학교 리오픈을 진행하기 위해 맵을 출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LA통합…
LA카운티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5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천 869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낮게 집계된 것은 주말을 포함한 프레지던트 데이 연휴동안 이뤄진 코로나19 …
[앵커]지난 설연휴, 미국에서 진행한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를 둘러싼 소송에서 LG가 SK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는데요.이제 최종 승인 전 60일 동안 양측은 소송전 대신 합의점을 찾기 위한 협상을 진행할 전망입니다.무엇보다도 약 3조 원과 수천억 원대로 의견 차이가 큰 합의…
CA 주에서는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백인이 32%, 라티노와 아시안도 13% 이상인 반면 흑인은 2.9%에 그쳐 인종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피해가 심각한 지역별이 아닌 대형 백신 센터 위주의 포괄적인 접종에 따른 것으로 개선없이 …
LA의 대표적 부촌 Brentwood에서 일어난 아시안 여성에 대한 백인 남성 위협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라고 할 수 있는 백인 남성이 직장에서 해고됐다. 지난주 수요일 오후에 Brentwood 거리를 지나가다 잠시 멈춰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던 아시안 여성에게 개 2마리를 끌고 나타…
LA에서 백신 접종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Northridge Hospital Medical Center가 North Hollywood에 있는 사립학교 Wesley School 교사와 스태프들에게 지난주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해줘 카운티 백신 접종 규칙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Northridge Hospital Medical Center측은 …
연방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일자리 감소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경제 전문 채널, CNBC는 최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당 7달러 25센트에서 15달러로 인상되면 Small Business의 약 1/3 가량이 직원들을 감축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연방의회는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