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단체 '큐어넌'(QAnon) 등 극우 극단주의자들이 수도 워싱턴DC에 배치된 주방위군으로 위장해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침투'하는 방안을 논의해온 것으로 연방수사국 FBI가 파악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19일) 보도했다. 이러한 보도는 지난 6일 …
LA 카운티 내 전문 요양 시설(Skilled Nursing Facilities)대다수가 백신을 보급받고 직원과 입소자들에게 접종을 마쳤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8일) 발표에 따르면 전문 요양 시설 340곳 가운데 335곳, 99%에 1차 접종을 위한 백신 보급이 완료됐고 …
1.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은 코로나 위기와 이에따른 경제위기, 기후위기, 인종 평등위기 등 4대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속의 미국을 회복시키기 위해 취임일 부터 열흘동안 최우선 시행할 10일 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2.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은 20일 취임 첫날부터 12개의 행…
오는 20일 워싱턴 DC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열리는 가운데 LA 카운티 셰리프국이 보안 인력 지원에 나섰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워싱턴 DC 의사당 보안 강화를 위해 지원 인력을 파견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단, 지원 인력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
코로나19가 두려워 LA로 돌아가지 않고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3달 동안 기거한 남성 1명이 체포됐다. 쿡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36살, 아디티아 씬(Aditya Singh)은 지난 16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제한 구역 불법 침입과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 조사 결과 …
캘리포니아 고용개발국, EDD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실업수당 사기에 대응하기 위해실업수당 계좌 140만개 이상을 일시 정지시켜 많은 시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2020년) 1년 동안 캘리포니아에서 실업수당 사기 금액 총액이 100억달러에 …
LA카운티 셰리프국이 코로나19 사태속 위생 지침을 위반한 채 벌이는 불법 파티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코로나19 사태속 지난 주말 사우스 LA, 600블락 맨체스터 에비뉴에 위치한 불법 파티장을 급습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200여명이 모여 위생…
LAPD가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유대교 회당 외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인종 차별적인 낙서를 한 용의자 수배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오늘(18일) 오전 8시 30분쯤 3600블락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유대교 회당 외벽에서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려진 인종 차별적인 낙서가 발…
LA 다운타운 브로드웨이 일부 구간이 도로 공사로 내일(19일)까지 차단된다. LA 시 공공 사업국에 따르면 111가 플레이스와 임페리얼 하이웨이 사이 브로드웨이가 도로 공사로 인해 내일(19일) 저녁 6시까지 통제된다. 이에 따라 일대 운전자들은 메인 또는 피게로아 스트릿…
연방 수사국 FBI가 지난 6일 의사당 난동 사태 때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노트북을 훔쳐간 것으로 보이는 여성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라고 CNBC가 오늘(18일) 보도했다.조너선 룬드 FBI 특별수사관은 전날 저녁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