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인근 케르메텍 제도에서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해 하와이에 쓰나미가 도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연방 지질 조사국 USGS에 따르면 하와이 시간(GMT) 오늘(4일)오전 9시 28분, LA 시간 새벽 7시 28분쯤 케르메덱 제도(The Kermadec Islands)에서 진도 8.1의 지…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에서 현금지원 대상을 축소함에 따라 고소득층 1200만명이 제외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조정소득이 개인 7만 5000달러, 부부 15만달러 이하인 전체의 84%인 2억 8000만명은 변함 없이 1인당 1400달러씩 받게 될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바이든 미국…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러시아 등 비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가 석유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고려해 다음달(4월)에 소폭의 증산만 허용하기로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자발적 감산을 4월에도 유지하기로 했다. 오늘(4월)블룸버그, 로이터 통신에 따르…
뉴욕이 코로나19로 중단된 공연을 일부 허용키로 했다. 뉴욕타임스는 어제(3일) 뉴욕주가 다음달(4월) 2일부터 각종 공연과 이벤트를 정원의 33% 이내에서 허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실내의 경우 100명, 야외는 200명이다. 만약 …
영 김 CA주 39지구 연방 하원의원이 연방 의회 내 한국을 연구하는 의원 모임의 공동 의장을 맡았다. 미 전직의원연맹FMC은 오늘(4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 김 의원이 현직 의원들로 구성된 연방 의회 한국연구모임CSGK의 공동 의장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 의회 한…
미 고용시장 회복세가 주춤거리는 모습이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2월 21∼2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74만5천건으로 집계됐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주보다 9천건 늘어 2주 만에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75만건보다는 다소 …
LA동부 하시엔다 하이츠 지역 60번 프리웨이에서 오늘(4일)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35분쯤 하시엔다 블러바드 인근 60번 프리웨이 동쪽방면에서 차량 여러대가 추돌해 1명이 숨졌다. 이번 사고로 차…
남가주 임페리얼 카운티에서 충돌사고로 13명의 사망자를 낸 SUV 차량은 멕시코 국경의 허물어진 펜스를 통해 밀입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 국경순찰대는 어제(3일) 사고 SUV 차량이 지난 2일 이른 새벽 국경에 일부분 뚫린 펜스를 통과해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밀입국한 …
CA주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이 결함투성이라는 LA카운티 보건국의 지적이 나왔다. LA타임스 오늘(4일) 보도에 따르면 이런 시스템 결함은 각 카운티들이 주민들의 백신 예약 전략을 짜기 어렵게 했고, 부유층 주민들이 이득을 취할 수 있게 했다는 지적이다. LA…
LA에서 노숙자들 텐트촌을 차량이 덮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LA 소방국은 오늘(3월4일) 새벽 LA 시 Brentwood에서 차량이 텐트촌을 덮친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오늘 새벽 0시30분쯤 11500 W San Vincente Blvd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일어난 현장은 LA Natio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