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쇼빈에 대한 유죄 평결 후 어제(20일) 저녁 LA에서 개최된 관련 모임은 평화적으로 열렸다. LAPD는 평결 직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LA시 전체에 경계령을 내렸지만 폭력 시위나 불법 집회는 없었다고 밝혔다. 평결 후 관련 모임은 LA 한인타운 서쪽 페어팩스 디스…
세계 최대의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의 올해 1분기 신규 가입자 증가세가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어제(20일) 이러한 내용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넷플릭스의 1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24% 증가한 71억6천300만달…
지난 18일 오렌지 시 한 공원에서 한인 노부부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20대 남성이 기소됐다. 오렌지 시 경찰에 따르면 올해 26살, 마이클 올랜도 비보나(Michael Orlando Vivona)는 증오 범죄와 노인에게 부상을 입히고 민권을 침해하는 중범죄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
1.전 세계적인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시위를 촉발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가해자인 백인 전 경관 데릭 쇼빈에게 유죄평결이 내려졌다. 배심원단은 오늘 2급 살인과 2급 우발적 살인, 3급 살인 등으로 기소된 쇼빈의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다. 2.LA를 포함한 …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이 데릭 쇼빈의 유죄 평결과 관련해 정의가 승리했다고 밝혔다.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10지구 시의원은 오늘(20일) 성명을 통해 전 경찰관 데릭 쇼빈의 유죄 평결은 정의를 위한 승리이자 책임을 위한 승리,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