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월 주택가격이 15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아 급등세를 이어갔다. 오늘(25일) CNBC 등에 따르면 S&P 코어로직 케이스 - 실러 3월 전국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13.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2005년 1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이다.10개월 연속 오름세를…
미국 성인 절반이 오늘(25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AP, AFP통신이 보도했다. 백악관도 이날 중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 성인이 50%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AFP통신은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우는 것이라고 평…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가 생산하는 코로나19 백신도12살 이상 청소년에게 접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제전문매체인 배런은 오늘(25일) 모더나가 내달 초 식품의약국 FDA를 비롯해 각국의 의약품 감독기관에 12~17살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키…
미시건 주지사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위반해 논란이 일고 있다. The Washington post는 그레첸 휘트머 미시건 주지사가 지난 주말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방역수칙을 어겼다고 보도했다. 그레첸 휘트머 주지사는 지난 22일(토) East Lansing에 있는 Michigan State University …
미국이 여행금지국에 일본을 포함시켰다. 미국 국무부는 어제(5월24일) 코로나 19 확산 관련해 아시아의 일본과 스리랑카를 ‘4단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했다. 국무부의 여행경보는 크게 1단계부터 4단계까지 4개로 나뉘게 된다. 1단계는 일반적 주의를 의미하는 ‘Exer…
1. 마침내 LA 카운티의 16살 이상 주민 절반이 백신 완전접종을 받았다. 6월15일 재개방을 3주 앞두고 나온 고무적인 발표이지만, 젊은 층의 적극적인 접종 동참이 더욱 절실하다는 평가이다. 2. LA통합교육구가 가을학기부터 전면 재개교를 통해 주 5일 대면 수업을 진…
LA 지역의 대표적 문화 공간 Getty Center가 오늘(5월25일) Reopen에 들어간다. Brentwood에 있는 Getty Center Museum Campus는 오늘부터 제한적인 Reopen을 한다고 밝혔다. 현재 LA 지역의 ‘코로나 19’ 방역수칙상 예약을 하는 사람들만 입장이 가능한 상황이고 일부 Galley들은 사회적 …
The Pacific Symphony가 오늘(5월25일) 무료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2020년) 경찰에 의해 비참하게 살해된 흑인 故 조지 플로이드 1주기를 맞아 진행되는 추모 콘서트다. 오늘 공연에서 The Pacific Symphony는 에미상 수상 지휘자 존 크리스토퍼 와인글래스가 만든 시스…
어제(5월24일) 밤 교통위반 차량이 추격전끝에 경찰을 따돌리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남가주 주요 고속도로들을 통과하며 한밤중에 경찰의 추격을 받던 SUV 차량이 405 FWY, LA 국제공항 인근에서 빠져나가면서 어둠속으로 사라져 모처럼 경찰의 체포를 피한 것으로 나…
지난주 금요일에 벌어진 6살 소년 고속도로 총격 사망 사건 관련해 경찰 조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상금까지 내걸렸다. Orange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오늘(5월25일) 회의에서 6살 소년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한 용의자와 관련한 결정적 제보를 하는 사람에…
San Gabriel Valley 지역 La Puente 시에서 시의원이 성희롱 피해를 주장하며 시장을 고소했다. 비올레타 루이스 La Puente 시의원은 최근에 로버트 린지 La Puente City Manager와 찰리 클리너키스 La Puente 시장을 상대로 LA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올레타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