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LA 카운티에서 ‘개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LA 카운티 보건국이 ‘개 독감 전염사태’를 선포하고 나섰다. 이번에 LA 카운티에서 유행하고 있는 ‘개 독감’은 공식 명칭이 H3N2형 CIV로 LA 지역에서 사상 처음 나타난 것으로 전염력이 강하고, 중증…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 국민의 힘 대선 후보가 됐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오늘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의 힘 제 2 차 전당 대회에서득표율 47.85%로 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 대권도전을 선언한 지 불과 4개월여 만이다. 지난 3월 검찰총장에서 물…
내년 (2022년)에 있을 LA 시장 선거 후보에 나선 마이크 퓨어 LA 시 검사장이 오늘 (4일)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마이크 퓨어 LA 시 검사장은 주력 공약인 시의원 수 증대와 노숙자 문제 해결 등을 짚으며 한인을 포함한 주민 전체…
1.낮은 수준을 유지하던 LA카운티 코로나 19 주요 수치들이 겨울철에 돌입하면서 증가세로 돌아서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추운 날씨로 인해 코로나19가 재확산하기 쉬운 실내 모임이 늘어나는 만큼 보건당국은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조 바이든 행정부가 …
오늘(4일)부터 LA카운티에서는 주류 판매 업소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가 시행됐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 내 Bar와 와이너리, 양조장, 나이트 클럽 등에 입장 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서와 함께 사진이 포함된 ID를 제시해야한다. …
새로 전면 개편한 바이든 증세안으로 10년간 1조 5000억달러의 세금을 더 거둬들여 사회안전망 확충 에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연방 의회 보고서가 추산했다 여기에 IRS 탈루 추적으로 4000억달러, 처방약값 낮추기로 2500억달러의 세입을 늘리거나 절약하면 바이든 더나은 미…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번 접종하는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도중에 12살을 넘길 경우 2회차 접종 때만 성인 투여량을 맞으라고 권고했다.CDC는 어제(3일) 코로나19 백신 공식지침을 업데이트해 이같이 밝혔다고 CNN이 오늘(4일) 보도했다. 최근 5∼11세 어린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