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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웹사이트'를 제작해 주실 분,
이 정현 목사 : (628)240-6206, 문자로 통화예약 부탁 드립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계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23장 23절의 두번째 문장의 동사는 '현재시제'가 아니라,
여러분이 갖고 있는 '영어 번역성경'에 잘 번역되어 있듯이, '과거시제'입니다. ^^
한글 번역성경은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
그러나,
헬라어 필사본(신약성경 원문)에는 분명히 '과거시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영어 문법에 있어서, *(Should + Have + P.P)* 용법은,
"과거에 마땅히 무엇, 무엇을 행동에 옮겼어야 했는데, 그렇게 행동하지 못한데 대한 '강한 유감'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문법이지요. ^^
즉,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에게 말씀하셨던 '십일조 헌금'은 하지 말라는 '책망의 말씀'이었던 것입니다. ^^
그런데,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이 '과거시제'를 '현재동사'로 번역을 잘못했기 때문에, ^^
우리 교인들이 지난 200여 년 동안 교회에 '십일조 헌금'을 드려왔던 것입니다. ^^
결론,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아,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면서,
율법의 더 엄중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행하지 아니 하였도다).
그러나,
너희는 '마땅히 이것들(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행하면서 저것들(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을 버리지 말았어야 했었느니라"
곧,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의문문으로 다시 번역하면,
"화 있을진저, 오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아,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면서,
율법(성경)의 더 엄중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면서 어찌하여 '마땅히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보다 더욱 더 엄중한,
하나님의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왜, 왜, 왜 행해 오지 않았었느냐" ??? ^^
그렇기 때문에,
신약성경을 기록했던 예수님의 12 제자들이나 사도 바울 또한,
단 한번도 '초대교회'의 교인들에게 '십일조 헌금'을 하나님께 바치라고 설교한 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