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에 계속된 겨울 폭풍 영향으로 올 겨울 동안에 시애틀보다 더 많은 비가 내렸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LA 지역에 내린 강우량이 비가 많이 오기로 유명한 워싱턴 주 시애틀보다 훨씬 많았다. LA는 가을부터 3월까지가 우기로 비가 내리는데 지난해(2022년) 10월부…
모두 7명의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 경찰관들과 간호사 등 8명이 운전자 사망과 관련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LA 카운티 검찰은 어제(3월29일) Sgt. 마이클 리틀을 비롯해서 Officer들인 디오니시오 피오렐라, 더스티 오스맨슨, 대런 파슨스, 디에고 로메로, 저스틴 …
남가주 지역이 다시 폭풍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늘(3월30일) 새벽부터 LA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내린 많은 비로 이미 땅이 많이 젖어있어 오늘 도로들이 매우 미끄러울 것으…
CA주에 잇딴 폭풍으로 비와 눈이 쏟아지면서 맘모스 마운틴에서는 역대 최대 강설량 신기록이 나왔다. 맘모스 마운틴 측은 어제(29일) 28~29인치 눈이 내리면서 2010-2011 시즌에 세워진 668인치 종전 기록을 크게 넘어섰다고 밝혔다. 맘모스 마운틴 측은 메인 로지에는 총 695…
LA 지역은 전국에서도 가장 물가가 비싸기로 악명높은데 최근 한 재정자문회사가 조사한 결과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LA에서 10만달러 소득은 세금 공제 후 68,000여 달러로 여기에 높은 물가를 감안한 생활비까지 계산하면 다른 지역에서 44,000여달러를 버는 것과 비슷하…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기자가 러시아에서 간첩 혐의로 구금됐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스푸트니크 통신 등이 오늘(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이날 WSJ 모스크바 지국 소속의 미국 국적 올해 32살 에반 게르시코비치 특파원을 간첩 혐의로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