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한인사회에 첫 출범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보험회사 클레버 케어 헬스 플랜이 2023년 25,000명의 회원을 확보하며 116% 의 성장률을 기록,남가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상위 3위 보험사에 랭크됐다. 또한 최근 4,200만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며 회…
1.운전을 하며 비트코인을 채굴한다는 아이템으로 사업 중인 VMS 그룹에 투자한 일부 한인들이 사기를 당했다며 연방 수사국 FBI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약속했던 돈을 받지 못했고 원금 회수도 불가능한 피해를 입었다는 것인데 이에 대해 VMS측은 정당하게 배당했다며 돈을 …
가디나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 1명을 포함한 4명이 부상했다. 화재는 오늘(22일) 오전 11시 55분쯤 12900블락 사우스 벌몬 애비뉴에 위치한 2층 아파트에서 보고됐다.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LA카운티 소방국은 진화작업을 시작한 지 약 45분 만에 불길…
미국인 260만명이나 지난해 온라인, 사칭 사기와 투자 사기 등에 속아 1인당 평균 7700달러씩 무려 100억달러나 피해 입은 것으로 연방당국이 발표했다 이는 전년보다 10억달러, 14%나 늘어난 것이어서 각종 온라인 사기가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정교해지고 공세적으로 전개되…
주식시장은 11일만에 처음 3대지수 나란히 강세로 마감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주 대거 쏟아져 나오는 매그니피선트 7의 실적과 3월 개인 소비지출을 앞두고 커진 부담감속에서도 투자심리는 사자 쪽으로 쏠린 상태를 유지했다. 개장초 rally mode를 잠시 혼조세로 뒤집었다 반…
롱비치에서 노숙자를 흉기로 폭행한 혐의로 10대 청소년 3명이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주말(20일) 저녁 6시 30분 쯤 폭행 신고를 받고 100 블락 퍼시픽 애비뉴로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장에서 남성 1명이 상반신에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으며 응급 조치를 받은 피해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