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산불 피해가 확산하면서 정치적인 책임 공방도 계속 커지고 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와 캐런 배스 LA 시장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고 예방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며 이번 LA 산불 사태 관련해 공격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 한명이 도널드 트…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계속되면서LA 지역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각종 스포츠 경기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당초 13일(월) Monday Night Football 경기로 열릴 예정이었던 NFL 플레이오프 NFC Wild Card 경기 장소가 변경됐다. NFC West 1위를 한 LA 램스가 So-Fi St…
LA 지역 산불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경기장인 Rose Bowl Stadium이 산불 피해자들을 돕는 장소가 되고 있다. ESPN은 Rose Bowl Stadium과 그 주차장이 Eaton Fire 피해자 지원 기부 허브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LA 다운타운에서 북동쪽에서 발생한 Eaton Fire는 Glendale…
프로풋볼, NFL이 LA 지역 산불 피해 지원에 나섰다. ESPN은 LA 지역 산불이 계속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1월10일) NFL이 피해 주민들을 지원했다고 보도했다. NFL은 자선 부서와 일부 팀들이 나서서 LA 산불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 500만 달러를 기부한다…
Palisades Fire가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Palisades Fire 불길이 Brentwood로 옮겨 붙으며수백만달러의 주택들이 전소되고, Encino를 위협하고 있다. Palisades Fire는 22,660에이커 규모를 전소시키고 밤새도록 이동해 북동쪽으로 Brentwood 지역을 초토화시키고 있으며 이젠 서부 San Fe…
1. 퍼시픽 팔리세이즈에서 발생한 팔리세이즈 산불 전소 면적이 22,661에이커로 확대됐고 진화율은 11%로 개선됐다. 알타디나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 전소 면적은 14,117에이커, 진화율은 15% 보이고 있다. 2. 웨스트 힐스에서 발화한 케네스 산불로 1,052에이커, 진화율 80%,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