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계속되자 지역 단체들이 LA 시의회에 긴급 보호조치를 촉구하고 나선다. LA 세입자연합과 공공노조 SEIU 721, 노동조합 연대단체는 오늘(2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LA시의회가 이민 단속 피해자들을 위한 비상 보호 조치, 그 가운데서도 특히 강…
어제(23일) 뉴욕의 기온이 147년 전인 1888년 6월 23일에 기록된 최고 기온으로 치솟았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어제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의 낮 기온이 화씨 96도, 섭씨 35.6도까지 올라 1888년 같은 날 세워진 최고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기상 당국은 뉴욕의 폭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