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뉴욕타임스(NYT)는 국가별로 코로나19 피해가 다른 배경으로 인구분포, 문화, 환경, 정부 대응의 4가지 요인을 지목했다. 신문은 지역별로 감염 피해가 다른 원인에 관한 지식은 각국의 코로나19 대응에 중요한 함의를 지닐 수 있다고 설명했다. NYT는 코로나19 대…
코로나19가 불과 넉 달 만에 올해 주요 사망원인 질환 '상위권' 자리를 선점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발병 현황 집계에 따르면 오늘(4일) 코로나19 사망자로 보고된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24만7천여명이다. 올해 1월 9일 첫 사망자가 '발원지' 중국 우한에서 보고된 …
LA 시가 증상이 있는지 여부를 가리지 않고 모든 LA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코로나 19 Testing’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NY Times는 지난주부터 LA 시가 무료 검사를 실시했고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특히, 지난 주말 LA 시 무료 ‘Testing’ 검사장…
CA 시민들의 저항은 지난 주말과 일요일에도 계속 이어졌다. CA 시민들은 시청 앞에서, 주 청사 앞에서 시위를 했고 개빈 뉴섬 주지사가 폐쇄를 명령한 Orange County 해변가를 찾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Stay at Home’ 명령이 장기화되는 것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LA Times는 …
LA카운티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 증가세는 주춤하고 있지만 확진자 수는 여전히 늘고 있다 LA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3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21명 추가돼 천 229명으로 늘었다 추가된 사망자 가운데 기저 질환자는 11명으로 10명이 65살 이상, 1명이 41 - 65…
영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이탈리아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늘었다. 현지시간 3일 영국 보건부에 따르면, 영국 전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지금까지 2만 8천 446명으로, 하루 전(2일) 보다 315명 늘었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영국은 지금까지 유럽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가…
LA와 오렌지카운티 등 남가주 곳곳에서 ‘Safer at home’ 명령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지난 1일 브리핑을 통해 행정명령을 오는 15일에 완전히 해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가세티 시장은 올 한해 Safer at home 명령이 점진적으…
가든그로브 지역 아파트로 무단침입한 절도 용의자가 오늘(3일) 아침 체포됐다. 가든그로브 경찰은 오늘(3일) 새벽 1시 16분 12200 블락 채프만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아파트내 한 유닛으로 침입했다가 입주자를 맞닥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