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헐리웃에서 흑인 인권 옹호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린데 이어 오늘(15일)도 남가주 곳곳에서 시위들이 이어진다. 오늘(15일) 계획된 시위는 6개인 가운데 오전 11시 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글락 지역 요크 블러바드와 캠퍼스 로드에서는 …
세계보건기구WHO는 중국 베이징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오늘(15일)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해당 조사는 중국 당국이 주도하는 것이 정…
LA한국교육원은 글렌데일 교육구 요청으로 오늘(15일)부터 다음달(7월) 10일까지 4주간 글렌데일 교육구 한국어 이중언어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한국어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어 온라인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매주 3차례씩 …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예산 부족 탓에 머지않아 인력 75%를 '무급휴직'할 상황에 놓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탓에 신청이 급감하면서 신청수수료를 재원으로 삼는 심사기관이 타격을 받게 된 것인데 자칫하면 이민심사가 상당 기간 중단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
어제(14일) 피코 리베라 지역에서 한 남성을 쳐 숨지게 한 뺑소니범에 수배령이 내려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14일) 밤 9시 45분 쯤 8500블락 워싱턴 블러바드에서 한 차량이 30-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치고 도주했다. 피해 남성은 즉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
CA주 개솔린세가 7월 1일부터 인상되는 가운데 일부 의원들은 코로나19 사태 속 주민들의 재정부담이 안 그래도 심하다며 세금을 인상하지 말것을 촉구했다. CA주 개솔린세는 지난 2017년 통과된 SB1법에 따라 3.2센트가 인상돼 갤런당 50.5센트로 오른다. 개솔린세 인상으…
Atlanta 20대 흑인이 경찰 총격에 의해 사망한 사건으로 Atlanta를 비롯한 전국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어제(6월14일) 발표된 부검 결과 이번 사망은 ‘살인 사건’으로 규정됐다. 백인 경찰 총격을 받고 숨진 27살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에 대해 부검을 실시한 Georgia주 Fulton Count…
흑인과 라티노 주민들이 배심원단에서 정례적으로 자주 배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늘(15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UC버클리 엘리자베스 세멜 법학과 교수가 주도한 ‘Whitewashing the Jury Box’ 조사에서 이같이 드러났다. 연구는 지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CA주 …
CA주 코로나19 사망자가 5천명을 넘어섰다. 오늘(15일)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사망자는 어제(14일) 23명이 늘어나며 총 5천 82명이다.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2천 300명이 추가돼 15만 2천 355명으로 집계됐다. CA주 코로나19 사망자 대부분은 LA카운티에…
Beverly Hills가 밤에 주거 지역에 사람들이 모이는 야간집회를 금지시켰다. City News Service는 Beverly Hills가 지난 주말부터 밤에 사람들 모이는 행위를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Beverly Hills는 주택 지역에 사람들이 밤에 모이는 행위를 금지했는데 현재 시위 분위기가 가라앉을 때…
어제(14일) 헐리우드 뿐만 아니라 LA다운타운에서도 시위가 열렸는데, 이 시위는 최근 잇따라 개최되는 ‘Black Lives Matter’와는 다른 의도로 펼쳐졌다. 어제 오후 2시쯤 보일하이츠에서 모인 수백명은 LA시청까지 행진하며 연방정부 이민정책에 항의했다. ‘Free Our K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