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영사관이 오늘(10일)부터 민원 업무를 재개한다. 앞서 LA총영사관은 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대면 민원 업무를 일시 중단했다. 이어 LA 총영사관은 긴급 방역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던 직…
연방정부를 대표해 협상자로 나선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지난 주말 결렬됐던 ‘추가 구호 패키지’ 관련해 새롭게 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오늘(8월10일) 경제 전문 채널, CNBC의 ‘Squawk on the Street’에 출연해 새로운 협상에 나설 뜻…
1. 구호 패키지에 대한 정치권의 합의실패로 결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6백 달러이던 실업수당은 4백 달러로 줄여 12월 6일까지 지급하고, 페이롤 택스가 연말까지 유예된다. 2. 그러나 국민들의 관심이 가장 컸던 1인당 1,200달러씩의 직접 지…
사우스 LA지역에서 아마존 배달 차량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9일) 오후 1시 30분쯤 벌몬 애비뉴와 85가에서 차량 도난 사건이 벌어졌다. 아마존 배달원이 차량 시동을 켠 채 패키지를 배달하러 나간 틈을 타 용의자가 차량을 타고 도주한 것이다. 도난…
남가주 일부 교회들이 어제(9일) CA주정부 명령을 무시한 채 실내 예배를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LA타임스와 ABC7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벤추라 카운티 뉴버리 팍에 위치한 ‘Godspeak Calvary Chapel’에서는 실내 예배를 일시 금지하는 판사 명령에 저항해 어제 실내 예…
CA주 공중보건 국장이 어젯밤(9일) 전격 사임했다. LA타임스 등 주요 언론들은 소니아 앤젤 CA주 공중보건 국장이 어제 코로나19 검사 수치 집계 시스템 문제 논란 속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소니아 앤젤 박사는 보건국장에 임명된지 1년도 채 안돼 사임한 것이다. 소니아…
지난 주말 LA 한인타운에서 실종됐던 7살 소녀가 하루만인 어제(8월9일) 무사히 발견됐다. LAPD는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LA 한인타운을 찾았던 7살 소녀가 실종 신고된지 하루만인 어제(8월9일) 무사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LAPD에 따르면 7살 소녀는 엄마…
올해 상반기까지 미 시민권을 포기한 사람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 방송이 어제(9일) 보도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외국인 조세 전문 회계법인 뱀브리지가 어제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20년 상반기 미 시민권 포기자는 5천8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2019년 한 …
코로나19 확산 지속과 더불어 일선 학교의 개학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어린이를 포함한 미성년자들의 코로나19 감염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 NYT는 어제(9일) 미 소아과학회(AAP)와 어린이병원연합(CHA)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7월 …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올 연말까지 30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가 또 나왔다. 스콧 고틀립 전 연방 식품의약국 FDA 국장은 어제(9일) CBS방송의 일요 시사 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에서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 전망과 관련해 "틀림없이 20만에서 30만명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