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놀이공원 직원이 손님들에게 규정대로 마스크 착용을 요구했다가 무차별 폭행을 당해 턱 수술까지 받아야 할 처지가 됐다. 어제(12일) CNN 등에 따르면 사건은 일요일이던 지난 9일 펜실베이니아주 놀이공원인 '세서미 플레이스'에서 일어났다. 이 곳에서 일하던 17살 …
플로리다주에서 30대 어머니가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살해된 가운데 살인사건 일부가 온라인 수업을 듣던 딸 컴퓨터를 통해 생중계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오늘(13일) ABC방송 등에 따르면 올해 27살 도널드 윌리엄스는 지난 11일 오전 8시쯤 플로리다주의 32…
1.연방실업수당 주당 600달러가 끊기면서 3천만명이나 되는 실직자들이 렌트비를 못내는 것은 물론 생필품 조차 구입하기 어려워지는 심각한 생활고에 빠지고 있다. 이는 렌트비 미납 사태를 악화시키고 지역 소비지출을 30~40%나 급감시키고 있어 코로나 불경기 탈출을 어렵…
LA 카운티 코로나19 사태가안정기에 접어들기 위해서는 젊은 층 확진 사례 감소가 관건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전반적인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에 비해 젊은 층의 코로나19 감염률은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은 오늘(12일) 발표를 통해 코…
CA 주가 교도소 내 코로나19 막기 위해 만 7천 600여 명의 재소자들을 석방시킬 예정인 가운데 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LA 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내 셰리프 국장들은 범죄자들을 조기 석방 시키는 것은 지역 사회 안전은 물론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이…
주당 600달러 끊어진 3000만 실직자 고통 체감 시작 렌트비 미납, 생필품 못사 소비지출 및 지역소매매출 급감 연방실업수당 주당 600달러가 끊기면서 3000만명이나 되는 실직자들이 렌트비를 못내는 것은 물론 생필품 조차 사기 어려워 지는 심각한 생활고에 빠지고 있다 …
LA한인타운에서 애완견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LAPD가 공개수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4개월된 갈색털의 치와와 ‘빈’(Bean)은 지난달(7월) 29일 5000 블락 메이플우드 애비뉴에서 주인과 함께 산책 중이었다. 주인이 휴대전화를 보느라 고개를 숙인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