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외국인이 미국에서 이민비자를 신청할 때 당뇨병이나 비만 등 특정 질환이 있을 경우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어제(6일) CBS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전 세계 대사관과 영사관에 보낸 전문에서 비자 담당관에게 신청자의 나이와 건강 상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월 취임한 뒤로 비이민 비자 8만건이 취소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국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어제(5일) 보도했다. 비이민 비자는 유학(J)·직업훈련(M)·연수 및 교수(F) 등을 목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때 발급받는 비자다. 비자 취소 사유는 …
트럼프 행정부는 10대 1의 경쟁을 뚫은 ICE 이민단속 요원 1만명을 새해 1월까지 증강 투입해 하루에 최소 불법체류자 3000명씩 체포 추방한다는 새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새해에는 ICE 이민단속 요원들이 현재 6200명에서 1만 6200명으로 근 3배 증강 투입되며 하루에 3000…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단속에 5만 병력과 중화기, 장갑차와 헬기까지 총동원해 LA와 DC에 이어 시카고, 뉴욕시, 샌프란시스코 등 민주당 지역 대도시들에서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이민단속과 범죄와의 전쟁 을 확대하고 있다 국토안보부 산하인 ICE-ERO 6850명과 HSI 6200명,…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H-1B 비자 정책 시행 규정을 대폭 완화해 미국내에 이미 들어와 있는 F-1 유학생 등 비자 소지자들은 H-1B 비자로 변경하는 경우 10만달러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현재 H-1B 비자 소지자의 80%가 미국내 비자변경자들로 나타나 대다수 10만달러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 취임한 이래 10월 20일까지 첫 9개월간 불법체류자 48만 5000명 을 체포하고 51만 5000명을 추방했다고 국토안보부가 발표했다 여기에 스스로 미국을 떠난 160만명을 합하면 불법체류자들을 첫해에 210만명이상 대폭 축소시켜 첫해 목표를 초…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발표한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 10만 달러 인상이 미국 영토 밖에서 새로 신청하는 외국인에게만 적용된다고 밝혔다. 연방 이민국(USCIS)은 “지난달 21일 미 동부 시간 0시 1분 이후에 접수된 신청 중 미국 밖 지역에서 유효한 H-1B 비자를 보유하지 않…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비자 정책 여파로 올들어 미국비자를 받은 한국인들이 18%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지아 구금사태를 겪었던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해온 B1, B2 사업방문 비자는 무려 41%나 폭락 했고 유학생은 11%, 교환연수생은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