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불펜을 보강했다.
텍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우완 투수 제이컵 주니스(33)와 400만달러(약 59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7년 캔자스시…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메이저 테니스 대회 단식 25회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조코비치는 1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1천150만 호주달러·약 1천100억원) 이틀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페드로 마르티네스(71위·스페인)를 3-0…
2025시즌이 끝난 뒤 그라운드에서 은퇴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특급 투수 클레이턴 커쇼(37)가 마운드에 복귀한다.
MLB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커쇼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미국 대표선수로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커쇼는 명예의 전당 가입이 …
통산 3점 4위에 두 주먹 쥐고 기뻐하는 톰프슨
[Imagn Images=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베테랑 슈터' 클레이 톰프슨(35)이 역대 3점 성공 4위로 올라섰다.
톰프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유타 재즈…
월드컵 트로피와 기념촬영하는 축구 레전드들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북중미 2026 트로피 투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
모형 트로피 든 차범근과 시우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피파 월드컵 북중미 2026 트로피 투어에서 차범근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를 마주하고는 후배들이 한번 안을 수 있기를 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프런트와 코치진을 보강했다.
샌디에이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버드 블랙(68) 전 감독을 구단 야구 부문 선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또 강타자로 활약했던 윌 마이어스는 선수 육성 특별 …
정상급 왼손 선발 투수 랑헤르 수아레스(30)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대형 계약을 했다고 AP 통신 등이 15일 보도했다.
AP는 소식통을 인용해 "수아레스가 보스턴과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3천만달러(약 1천910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며 "조만…
프로농구 KBL은 15일 제31기 제9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마레이가 비신사적 행위를 했다고 판단하고 그에게 제재금 9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마레이는 지난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에서 2쿼터 종료 직전 공격 실패 후 자신의 유니폼을 찢으며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