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9·11 테러 희생자 추모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LA 지역 당국이 경계 태세를 강화한다. 일부 기관은 주요 시설 주변 순찰을 늘릴 예정이다. LA 경찰국은 특별한 예방 조치를 발표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시위대 간 격렬한 …
LA 다운타운 명소인 ‘오리지널 팬트리 카페’가 6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지난 1924년 처음 문을 연 오리지널 팬트리 카페는 올해 3월 노동 분쟁으로 문을 닫았는데, 새 소유주와 노조가 합의에 도달하면서 오늘(11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새 소유주는 부동산 기업…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이 오늘(11일) 새벽 구금 시설을 떠나 나와 귀국 여정을 시작했다.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 구금됐던 이들은 미 동부시간 오늘 새벽 2시 18분, LA시간 10일 밤 11시 18분 일반 버스 8대에 …
연방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의 귀국 절차가 늦어지게 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들의 귀국 대신 미국에 계속 남을 것을 권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외교부 관계자는 오늘(10일)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구금…
유타주 한 대학교에서 강연 중이던 보수 성향 정치 활동가 찰리 커크(Charlie Kirk)가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연방수사국(FBI)이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FBI 캐시 파텔(Kash Patel) 국장은 조금전 엑스 계정을 통해 “오늘 발생한 끔찍한 총…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성향 청년 운동가이자 터닝포인트USA(Turning Point USA) 창립자로 유명한 찰리 커크(Charlie Kirk)가 오늘(9월10일) 유타주 총격 사건으로 사망했다. 향년 31살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을 통해 찰리 커크의 사…
조지아주에서 연방 이민당국에 체포, 구금된 한국인 300여명을 태우고 귀국할 전세기가 LA 기준 내일(11일) 오전 9시, 현지시간 정오에 이륙해 한국으로 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내일 새벽 2∼4시쯤 구금시설에서 전세버스를 타고서 조지아주 …
오늘(10일) 유타주 한 대학교 행사에 참석했다가 총상을 입은 유명 보수 논객 찰리 커크가 결국 숨졌다. 찰리 커크는 오늘(10일) 정오쯤 유타밸리대학교(Utah Valley University) 오렘(Orem)캠퍼스에서 연설도중 총상을 입었다. 촬영된 영상에 따르면 총탄은 찰리 커크의 목을 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