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0일)로 다가온 LA 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마감일이 연장 조치될 전망입니다. 모든 시 공무원들은 오는 12월 18일까지 코로나19 예방 접종 증명서를 제출하면 되지만 그전까지 1주일에 2번씩 코로나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연방 보건 당국이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40세 이상에 대해 부스터샷을 권고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보도가 나왔다.CNN 방송은 오늘(19일) 연방 식품의약국FDA가 부스터샷 접종 대상을 화이자와 모더나를 2차례 다 맞은 뒤 6개월을 넘긴 65세 이상 고령자에…
LA카운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낮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의 오늘(19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825명으로 집계됐다. 보고 지연과 코로나19 검사 범위 축소 등의 요소가 적용되지 않는 평일인 것을 감안할 때 900명 밑으로 …
[앵커 멘트] LA와 롱비치항이 24시간 운영 체제에 돌입했음에도 최악의 병목현상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입항을 기다리는 화물선이 157척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항만 관계자들은 트럭 운전사와 창고 직원 부족이 가장 큰 문제라며 24시간 운영만으로…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대성공 덕분에 유료 가입자를 크게 늘렸다.넷플릭스는 오늘(19일)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유료 가입자가 438만 명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3분기 신규 유료 가입자는 금융정보…
LA와 오렌지 카운티 등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연일 치솟으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9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1.2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51.1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8일 연속 오른 가격으로 이 기간 동안…
조 바이든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의 리더십에 대한 국제 신뢰도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오늘(19일) 46개국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국제 사회의 신뢰도는 49%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