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힐러리, 샌더스 후보 잡기에 나섰다
06.08.2016
샌더스 지지자 젊은층, 블루칼러 잡아야 본선승리 부의 불평등 해소, 전국민 건강보험 확대 등 수용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자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버니 샌더스 후보 잡기에 본격 나섰다. 클린턴 후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지원까지 받아 샌더스 후보…
원 구성 협상 극적 타결…국회의장은 더민주
06.08.2016
<앵커>20대 국회가 임기 시작 열흘 만에 원 구성 협상을 전격 타결했습니다. 국회의장은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핵심 상임위원회인 운영위와 법사위의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맡기로 했습니다. <리포트>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은 전격 회동 20분 만에…
힐러리 ‘새이정표’ 선언, 백악관행 본선 출정
06.08.2016
힐러리 “첫 여성대통령 후보 이정표 세웠다” 클린턴 ‘샌더스 지지자’, 트럼프 ‘돌아선 주류’ 과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미국최초의 여성대통령 후보가 되는 새이정표를 세우고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11월 8일 대선까지 백악관을 향한 5개월간의 …
목청 커진 親朴… 복당 논의 연기, 黨대표도 의욕 - 非朴 반발 예고
06.07.2016
<앵커>4·13 총선 패배 이후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한동안 자세를 낮추던 새누리당 친박계가 다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국회의장 선거와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당 주류로서 자신들의 '자리'는 확실히 지키겠다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는 관측입니…
힐러리 vs 트럼프 동시 내홍으로 접전
06.07.2016
후보확정일 현재 클린턴 48대 트럼프 44% 클린턴 ‘샌더스 지지자’, 트럼프 ‘돌아선 주류’ 2016년 대선에서 맞대결할 민주,공화 양당의 대통령후보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동시에 내부 분열과 내홍을 겪고 있어 초박빙의 접전을 벌이고 …
트럼프 공화당 지도부와 다시 정면충돌
06.07.2016
라이언 “인종차별 발언”, 맥코넬 ‘소수계 공격 중단해야” 트럼프 “멕시코계에 대한 공격으로 오해돼 유감”, 내홍 재현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이후에도 소수계를 공격하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지속하자 공화당 지도부가 일제히 성토…
인천공항에 이륙 도중 활주로 이탈, 고꾸라진 美 화물기…활주로 1개 폐쇄
06.07.2016
<앵커>LA시간 어제 아침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가던 화물기가 이륙을 하지 못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앞바퀴 부분이 파손되면서 앞으로 고꾸라졌는데국토교통부는 사고수습본부를 꾸려 인천공항 사고 활주로를 폐쇄하고 항공기 견인 작업에 나섰…
힐러리 마침내 민주당 대통령 후보 따냈다
06.07.2016
최종 경선 전야에 매직넘버 2383명 돌파 캘리포니아 승리시 샌더스 경선끝 연대 이끌어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지명자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마침내 확정됐다. 캘리포니아와 뉴저지 등 6곳에서 실시되는 오늘 민주당 경선 전야인 어제 저녁에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
20대도 역시… ‘유령 국회’로 시작하나
06.06.2016
<앵커>오늘은 현행 국회법 상 첫 임시본회의가 열리는 날입니다. 하지만 여야가 원 구성 합의에 실패하면서 20대 국회도 사실상 '개점휴업'으로 시작할 전망입니다. <리포트>국회에는 20대 국회의 개원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는 등 개원을 위한 모든 준비가 끝…
힐러리 민주당 대통령 후보 내일 확정
06.06.2016
6곳 경선중에 뉴저지에서 매직넘버 돌파 캘리포니아 승리시 샌더스 경선끝 연대 이끌어내 캘리포니아와 뉴저지 등 6곳에서 실시되는 내일 민주당 경선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20여명 남은 매직넘버를 돌파해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을 확정짓게 된다 다만 캘리…
옐런 ‘고용,경제에 새의문’ 6월 금리인상 없다
06.06.2016
최악의 5월 고용성적, 6월 금리인상 포기 시사 7월 가능성도 낮아지고 빨라야 9월로 지연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최악의 고용성적으로 경제에 새 의문이 제기됐다고 언급해 6월 금리 인상은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7월 인상가능성도 상당히 낮아지고 있으며 빨라…
박 대통령 "북, 비핵화 선택할 때까지 제재·압박
06.06.2016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때까지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박 대통령은 북한의 우방국을 활용한 외교적 압박도 이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박근혜 대통령은 61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북한…
힐러리 vs 샌더스 캘리포니아 최후 일전
06.06.2016
힐러리 푸에르토리코 승리로 뉴저지에서 매직넘버 돌파 확실 캘리포니아 49대 47%, 단 2포인트차 접전, 자존심 대결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버니 샌더스 후보가 내일 예비선거를 실시하는 캘리포니아와 뉴저지 등 6개주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
미국민 가계 빚 계속 늘어나 12조달러 돌파
06.06.2016
학자금에 이어 자동차 융자도 1조달러 넘어서 90일이상 연체율 학자금 11%로 가장 심각 미국민들의 주택모기지와 학자금, 자동차 융자 등 가계 빚이 끊임없이 늘어나 올 1분기 현재 12조 2500억달러에 달하고 있다 이중에서 모기지가 8조 3700억 달러로 70%나 차지하고 있는…
朴대통령, 한·불 정상회담서 北核 압박 공조강화 모색
06.03.2016
<앵커>수교 13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습니다.첨단과학과 문화산업협력 그리고 북핵 공조가 논의됐습니다<리포트>프랑스를 국빈 방문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
이전 10개
1461
1462
1463
1464
1465
1466
1467
1468
1469
14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74만5천 달러 모금했는데 ‘이웃’이 사실 딸...고펀드미 전액 환불
2위
트레이더조 2.99달러 핼러윈 미니백 출시…매장 앞 긴 줄
3위
60만 달러 ‘1969-S’ 이어 1943년 페니…동전 확인하세요
4위
10월 소셜연금 언제 받나?...생일별 지급일 확인하세요
5위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가구 월 최대 1,023달러
6위
나이 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4가지 습관
7위
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8위
LA·OC 골프 티타임 수천 건 되판 한인 쌍둥이...탈세 유죄 인정
9위
남가주 해변서 주운 물체 집까지 가져갔는데...알고 보니 ‘위험한 군용 장치’
10위
"커피 한 잔이 25센트?"...오늘 커피의 날 할인 쏟아진다
11위
CA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7명 공개...당첨금 총 2,400만 달러
12위
인앤아웃 CA에 새 매장 4곳 연다...남가주 3곳, 어디?
13위
남가주 10월 폭염 온다... 2일부터 폭염 주의보 발령
14위
LA 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노숙 공간’...남성·쇼핑카트까지 포착
15위
18살 딸 운전 연습 도와주던 아버지...딸 차량에 치여 사망
16위
LA카운티 판매세 10월부터 10.25%…일부 지역 11% 넘어
17위
“주택가에 맹독성 뱀” 신고에 경찰 출동...사진은 AI 가짜
18위
"쓰레기통 안에 아기가"...LA 초등학교 인근서 영아 발견
19위
“UC·칼스테이트 외에 다른 선택지 원해”…CA 학생, SAT 응시 늘어
20위
월마트 전자 가격표 전국 확대...“고객마다 다른 가격 안 받는다”
21위
550파운드 곰이 집 아래에...알타데나 주민들 '화들짝'
22위
연말 비행기표 ‘역대급’으로 비싸졌다...크리스마스 국내선 평균 452달러
23위
LA 고교생, 몸싸움 뒤 4층 추락...학교 3시간 봉쇄
24위
페니 생산 종료 법안 상원 통과…현금 결제 ‘5센트 단위’ 반올림
25위
중고차도 3일 내 반품...캘리포니아 오늘부터 시행
26위
"6억 8천만 달러 계약, 누구와?"...LA올림픽 보고서 논란
27위
스페이스X 스타십, 첫 지구 궤도 진입 성공
28위
"엉덩이 만졌어!"...디즈니랜드 라이브 중 성추행 신고
29위
암 걸린 다리 대신 멀쩡한 다리 절단…결국 두 다리 잃어
30위
감옥에서도 VIP?...디디, 마사지·고급 술 '호화 수감' 의혹
포토
LA·OC 100도 넘는 폭염 7일간 이어진다…토요일 최고 107도
“같은 전공도 대학 따라 다르다”…CA 대학 졸업 후 소득 격차 보여
이민
ICE, 대학 캠퍼스서 유학생 체포 논란…신분 관리 중요성 다시 부각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주재원 비자 L-1 신청 이민국 추가서류 요청
새 회계연도에도 좁아진 영주권 문턱... 취업이민 문호 후퇴, 가족이민 제자리
트럼프 대통령, 700억 달러 규모 이민단속·국경안보 예산 법안 서명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
시민권 신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