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1천100만 명 참여…최종 사전투표율 26%
05.05.2017
<앵커>어제와 오늘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26%를 기록했습니다.사전투표제가 도입된 이래 가장 높은 투표율인데, 전체 선거인수의 1/4가량인 1천100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했습니다. <리포트>인천국제공항에는 긴 줄이 끝도 없이 늘어섰습니다.…
사전 투표 투표율 사상 최고 - 참여 독려 나선 후보들
05.04.2017
<앵커>대통령 사전투표가 오늘도 이어집니다그 어느때보다 국민들의 투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사전 투표율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리포트>사전투표 둘째날인 오늘 LA시간 오늘 오후 4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12.5%로 집계됐고, 투표 인원은 531만명을 넘어 역…
오바마케어 폐지, 대체법안 하원통과
05.04.2017
아메리칸 헬스케어 법안 217대 213표로 하원승인 상원 불투명, 확정되도 2020년부터 적용 ‘절반의 승리’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대체하는 새로운 아메리칸 헬스케어 법안(AHCA)이 마침내 연방하원에서 통과 됐다 그러나 연방상원에서 최종 승인될지 불투명하고 핵심 …
북한 김정은 정권 돈줄 전방위 차단법 하원통과
05.04.2017
대북차단및 제재 현대화법 찬성 419대 반대 1 하원 가결 원유 금수·계좌 봉쇄·북 노동자 해외 송출 차단 등 신규 제재 북한 김정은 정권의 돈줄을 전방위로 차단해 핵미사일 도발을 저지하려는 초강력 대북제재법안이 연방 하원에서 사실상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
사전투표 첫날 11.7% 투표…사전투표율 '최고치' 경신할 듯
05.04.2017
<앵커>오늘과 내일, 대통령 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지난해 20대 총선 사전투표 때보다 2배 가까이 더 높은 투표율이 집계되는 등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군인들도 가까운 투표소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리포트>각 투…
5월3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5.03.2017
1.한국에서 마리화나 흡연으로 처벌 받은 미국 시민권자가 최근 한국에 입국하려다 영구 거부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캘리포니아 주 등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이라도 한국인은 한국법을 적용받기 때문에 한국 입국 즉시 처벌 받을 수 있다. 2.최근 LA한인타운에 개발…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신분증 갖고 전국 어디서나"
05.03.2017
<앵커>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5·9 대선의 사전투표가 LA시간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됐습니다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대통령 선거로는 처음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된 겁니다.각 대선후보들은 제각기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리…
미국 금리동결, 올해 두번더 인상도 유지
05.03.2017
경제성장률 둔화 불구 고용, 기업투자 양호로 5월 동결 경제분석가들 6월과 9월에 두번 더 올릴 가능성 높다 미국이 5월에는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올해안에 두번 더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도 그대로 유지했다. 이에따라 미국의 기준금리는 6월과 9월 회의에서 0.25포인트…
안철수·홍준표 '엎치락뒤치락'…2위 경쟁 치열
05.03.2017
<앵커>여론조사 공표금지기간 직전에 실시한 각 언론사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2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오차범위 안에서 역전하기도 …
가짜 여론조사 늘어나는 '암흑의 6일'…유권자들 혼란
05.02.2017
<앵커>19대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오늘부터 시행되는 여론조사는 결과 발표가 금지되는 이른바 '깜깜이' 선거국면으로 접어듭니다.이렇다보니 확인되지 않는 가짜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각 후보 진영은 허위 여론조사 등 가짜 뉴스가 선…
이방카 백악관 역할 지나친 확대 ‘기대와 우려’
05.02.2017
이방카 아버지 귀 사로잡고 여성,이민,교육, 환경 등에 모두 개입 유일하게 비판론 전달 역할 기대, 전문성 부족, 지나친 사익추구 위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의 백악관내 역할이 지나치게 확대되고 있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방카…
대선 후보들, 마지막 TV토론서 복지·교육공약 '차별화' 주력
05.02.2017
중앙선거방송토론위 주최로 오늘 상암MBC에서 개최된 19대 대선 마지막 TV토론에서 각 후보는 복지와 교육정책에 대한 우선 공약으로 차별화에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복지정책과 관련, 생애맞춤형 기본소득보장제와 생애맞춤형 의료지원제를 내세웠다. …
文 安, TV토론서 패권주의 정면 충돌…서로 "당 쪼갰다" 공세
05.02.2017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오늘 여섯 번째 TV토론에서 계파 패권주의를 두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오늘 상암MBC에서 개최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TV토론회에서 안 후보가 문 후보 측과 민주당에서 떠난 인사들을 거론하며 계파 …
문재인 독주 39.2%…안철수 홍준표 '2위 싸움'
05.02.2017
<앵커>오는 9일 대선을 앞두고 MBN이 마지막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9.2%로 2위인 안철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2위를 놓고 안 후보와 홍준표 두 후보 가 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
홍준표-바른정당 회동, 집단 탈당 또는 홍준표 지지…유승민 "끝까지 간다"
05.01.2017
<앵커>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바른정당 14명 의원이 LA시간 오늘 아침 5시 40분회동을 가졌습니다. 회동에 참석한 바른정당 의원들은 홍 후보 지지를 위해 탈당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포트>홍준표 후보와 바른정당 의원 14명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
이전 10개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13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LA식당서 냄새 때문에 퇴출당한 '취두부' 논란"/LA·뉴욕 제치고 집값 버블 1위 '이곳'/
2위
샌프란시스코 공항서 ICE, 여성 강제 연행 논란
3위
한 집에서 개·고양이 300마리 구조...입양 시작
4위
뉴욕 라과디아 공항 여객기-소방차 충돌…2명 숨져
5위
공항 보안 공백에 ICE 투입...항공 지연 우려
6위
공항에 ICE요원 투입…LAX∙존 웨인 공항은?!
7위
48시간 시한 목전 전격 공격 보류 .. 마음 급한 트럼프 출구 찾나
8위
4월 중순 올해(2026년) 주택 매도 최적 시기?
9위
공화당 CA주지사 후보 셰리프 국장 '투표지 조사' 논란 일파만파
10위
흑인 남성 '차별 단속' 주장...법원, 경찰 기록 검토
11위
노스리지 토요타 딜러십 화재…차량 8대 전소
12위
남가주, 기록적 폭염 지나도 '찜통 더위' 지속
13위
미 전역 노 킹스'시위 확산...28일 대규모 집회 예고
14위
다저스·에인절스 맞대결...'프리웨이 시리즈' 오늘 개막
15위
톰 브래디, LA올림픽 플래그풋볼 '불참' 선언
16위
“알타데나 주택단지, 산불 후 가구당 2만3천불 부과 논란”
17위
교내 성폭력 피해 고등학생들, 엘 몬테 통합 교육구 대책 촉구
18위
미국·이란 '강대강' 충돌...중동 긴장 최고조
19위
101Fwy 인근 아고라 로드 오늘(23일) 일시적 폐쇄
20위
"디젤 5달러 돌파"...미국 물가 비상
21위
오늘의 증권소식(3월 23일)
22위
LA다운타운 식당서 흉기 난동…4명 부상
23위
롱비치 그랑프리 이끈 짐 마이클리언 별세
24위
그라나다힐스 차터고, CA 아카데믹 디캐슬론 우승
25위
몬로비아 곰 '블론디' 안락사...주민들 추모 행진
26위
트럼프 '이란, 미국 모두 합의 원해 .. 핵포기 등 주요쟁점 합의'
27위
하와이 역대급 폭우로 대홍수…전력 끊기고 주민들 대피
28위
차베스 성추행 의혹 확산...LA, 기념일 명칭 변경 추진
29위
뉴섬, ICE 공항 투입에 "권리 숙지" 당부
30위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협상 국면 전환
포토
"아파트" 윤수일 "팝 흉내론 성에 안 차…김치 냄새도 나야죠"
캘리포니아 개솔린가격 '10달러' 전망까지/‘노 팁 식당’..서비스 질 하락 vs 투명성 높인다
이민
트럼프 이민정책, 미국고용에 직격탄 우려 ‘4년간 이민노동력 680만 감소’
트럼프 새해 1월에 ICE 1만명 증강투입, 하루 최소 3천명 체포추방 목표
트럼프 이민단속에 5만 병력, 중화기 총동원 대도시 군사작전 ‘압도적 힘 과시’
네바다 ACLU, 라스베이거스 이민자 구금정책 위헌 소송 제기
트럼프 ICE 문책 지부장 절반 경질, 국경순찰대 일선지휘관 내세운다
트럼프 메디케이드 이민신분 일제조사 ‘불법체류자 명단 보내 각주 대조 요구’
트럼프 워크퍼밋 카드 540일 자동연장 없다 ‘만료되면 즉각 취업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