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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투어 24화, 해와 바다가 만나는 곳 '토런스'

김신우 기자 입력 04.15.2024 01:46 PM 수정 04.15.2024 02:15 PM 조회 4,038
https://youtu.be/tYWjGGQj3EU?si=n2im_DrJPeD619ss
라디오코리아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 ‘라코라이프’의 주력 콘텐츠 ‘라코투어’가 사우스베이의 심장, 토런스 (Torrance)를 찾았다.

오늘 (15일) 정오 공개된라코투어24는 인플루언서 일레인 박 님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로 디지털뉴스 원용석 팀장이 함께했다.  

토런스 주민이 소개하는 토런스 곳곳에는 자연과 사람 냄새가 함께 난다.

처음 들린 곳은 올드 토런스의 대표 앤티크 샵 Street Fair Antique이다.

올드 토런스에는 수많은 앤티크 샵들이 모여있어 앤티크 마니아들의 성지로도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다음으로 무려 275마리의 토착 새를 볼 수 있는 마드로나 마쉬 보호 구역 (Madrona Marsh Preserve)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버드 스케칭 대결을 하기도 했다.

일본인들이 밀집된 지역인 만큼 토런스에는 본토의 맛을 자랑하는 일식 맛집들이 다양하게 있다. 

일본 다이닝 ‘오지야 (Ojiya)’를 찾은 두 사람은  돈가스, 치킨 데리야키, 덴뿌라, 연어, 고등어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골라 먹는 벤또 박스를 즐겼다. 

이번 편에는 특별한 손님도 함께 했다.

바로 토런스 최초 아시안 시장인 조지 첸 (George Chen) 님이다.

조지 첸 시장은 라코투어 팀을 환영하며 한국 커뮤니티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경제적인 도시로 한층 더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일레인과 원용석 팀장은 미국에서 6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Del Amo에서 쇼핑을 즐기고 체스 전을 펼친 후 이번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라코투어’는 LA의 특색 있는 음식과 여행지, 패션, 연예, 예능 등 시청자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보이기 위해 개설한 새로운 라디오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라코라이프(rakolife)'의 대표 콘텐츠 가운데 하나다.

 ‘라코투어’는 매주 월요일 정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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