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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Fwy 하이랜드 팍 부근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주형석 기자 입력 12.01.2021 06:16 AM 조회 1,910
숨진 보행자 신원 드러나, 35살 니콜 히긴스
운전자, 사고현장에 그대로 머물러.. 체포되지 않아
어제(11월30일) LA 지역 한 고속도로에서 보행자가 지나던 차에 치여 숨졌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어제 새벽 4시30분쯤 Highland Park 지역 110 Fwy South 방면에서 보행자가 차에 치여 숨졌다고 전했다.

숨진 보행자는 35살 니콜 히긴스로 신원이 확인됐다.

니콜 히긴스는 110 Fwy Ave 60 부근에서 지나던 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니콜 히긴스를 치어서 숨지게한 차량 운전자는 사고가 일어난 후에 현장에 계속 머물며 경찰 수사에 협조했다.

CHP는 니콜 히긴스가 어디에 거주하는 사람인지 구체적인 신상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고 직후 110 Fwy South 방면 사고 구간 2개 차선이 한동안 차량 통행이 금지돼 상당한 정체 현상을 빚었다.

CHP는 계속 이번 사고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사고 차량 운전자를 체포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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